하나님! 제가 쓴 시를 읽으며 -그까짓 시, 나도 쓸 수 있겠다! 그렇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나게 하소서
어딘가 서툴고 모자란 듯해도 자기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내는 겸손하고 슬기로운 사람이 늘어나게 하소서
그리하여 부질없는 집착과 욕심에서 벗어나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이 주신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살게 하소서
글|김명동 편집인, 세계모던포엠작가회 회원 사진|권순형 발행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저작권자 ⓒ christianreview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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