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한 고통도 경험해 보지 않고 어떻게 하늘나라를 기웃거릴 수 있겠냐고?
벼랑 끝에 서 있는 무섭고 외로운 시간 없이 어떻게 참 사랑을 할 수 있겠냐고?
말이나 글로는 갈 수 없는 먼 길 네 가난한 믿음이 우리를 울린다.
새해는 시작되고 출발은 이제부터다
어떻게 새해가 오는가? 그건 하나님의 섭리이다
인생을 즐겁게 하려고 좋은 하늘에서 즐거운 소식이 있기를.
글|김명동 편집인, 세계모던포엠작가회 회원 사진|권순형 발행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저작권자 ⓒ christianreview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