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가시 위의 기도) 가시 위에 맺힌 물방울처럼
메마르고 굳은 마음일지라도
빛이 스칠 때마다
작은 은혜 하나로
*이 시는 Chat GPT가 작성했습니다. 사진|권순형 발행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저작권자 ⓒ christianreview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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