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에 대한 미주 목회자들의 성명서
세계이단대책총연합회와 각 교단의 이단대책위에 드리는 미주 목회자들의 성명서
 
크리스찬리뷰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인터콥의 선교 활동과 최바울 선교사의 신학적인 혼란과 문제점들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해결해야 할 일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국 선교 단체들의 신학적인 문제점들이 많이 노출되고 있는 시대에 즈음하여, 미국에 있는 우리 한인 목회자 110인의 선언으로 인해서 인터콥 최바울 대표가 야기한 많은 선교 신학의 혼란들과 선교 활동의 문제점들이 이제는 한국 교회 전체의 문제로 공론화 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미 관련된 여러 기관들이 조사에 착수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중요한 결론을 내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는 한국 교회와 하나님 앞에 인터콥의 문제를 맡기고 저희들의 역할을 마무리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물론 이후 언제든지 다시 일어서서 목소리를 규합하여 전해 올려드릴 수 있지만, 일선 목회자들인 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목양에 전념하고자 합니다. 이에 저희들의 최종적인 입장을 전해 올리고자 합니다.
 
1. 인터콥에 관한 우리의 입장
첫째, 우리는 “백 투 예루살렘” 운동은 “땅 끝까지”(행 1:8) 복음을 전파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구호이므로 완전히 사용을 금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중국 교회나 한국 교회의 선교 군대가 예루살렘까지 진군하여 예루살렘을 영적으로 탈환하는 것이 예수님의 재림과 종말의 큰 징조로 이해하려는 극단적으로 왜곡된 세대주의는 한국 교회가 신학적으로 미성숙했을 때에 통용되었던 사상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사상이 근본이 되어 신사도운동의 이스라엘 회복운동이 전개되었습니다. 지금 세계 도처에서 비성경적인 예루살렘 회복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터콥은 “백 투 예루살렘”이라는 구호를 내세우면서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복음적인 선교 안목으로 그 의미를 전적으로 바꾸거나 다른 복음적인 구호로 완전히 대체해야 합니다.  
 
둘째, 최바울 대표는 왜곡되고 편향된 대적 기도, 선포 기도, 땅 밟기 기도, IHOP의 다윗의 장막의 24시간 기도, 오중직에 대한 강의, 천사를 동원하는 개념, 김기동의 사상과 성락교회 성도들과의 교류, 소속 선교사들과 김기동의 성락교회와의 관련성 등의 염려스러운 점들을 완전히 청산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인터콥 안에 존재하는 명백한 증거들을 확보하고 충분히 지적했습니다.

최바울 대표의 가르침과 사상에 성경적 일관성과 통일성(Biblical Stability)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지적하고자 합니다. 여러 가지 것들을 혼합하여 선교라는 이름하에 시행되고 있음에 대해서 누누이 밝혔습니다. 이제 최바울 대표가 시인한 오류들을 구체적으로 폐기하는지의 행동여부를 구체적으로 지켜 볼 것입니다. 

셋째, 인터콥의 장·단기 선교사들이 선교 현지에서 한국 대사관 직원들의 요주의 관찰 대상이 된다거나, 다른 선교사들의 사역에 위험이 되고 있다는 우려가 종식되지 않았습니다. 세계에 흩어진 한인 교회 지도자들이 인터콥 소속 선교사들의 혼란된 행동들을 면밀히 관찰하여 협력여부를 결정하시기를 촉구합니다.

넷째, 불건전한 신사도운동에 가담된 교회들의 집회, IHOP의 집회, 김종필 목사(엘리야 미니스트리)의 집회에 비전스쿨과 관련된 성도들이 많이 연루되어 있습니다. 이는 서로 성향이 비슷하기 때문이고, 비전스쿨을 통해서 강조하는 내용들과 서로 동질적인 요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건전한 성도들을 미혹하는 각종 집회를 계속 할 때에는 결코 묵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인터콥 선교회의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은 최바울 대표의 모든 저서에서 김기동의 사상, 이원론, 극단적(왜곡된) 세대주의(신사도운동 사상) 관점에서 백 투 예루살렘, 아이합의 24시간 기도 운동 등의 개념이 나타난다는 저희들의 지적에 대해서 분명한 판단을 발표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과연 최바울 대표의 선교 활동과 강조점들이 이와 상관성이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여러 자문위원들과 지도위원들이 아무런 말씀을 하지 않으시면 비전스쿨이 도처에서 열리게 되고, 그곳에 모여든 성도들이 혼란에 빠지게 되고 말 것입니다. 최바울 대표는 목숨을 걸고 터키에서 선교를 했고, 많은 책을 저술한 신학적인 안목을 갖춘 사람으로 영웅시 될 것임으로 결코 묵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최바울 대표의 6권의 책(왕의 대로, 왕의 나라, 왕의 군대, 백투예루살렘, 세계영적도해, 시대의 표적)의 위험스러운 내용이 완전하게 교정되어야 하고, 교정이 불가능하다면 폐기되어야 합니다. 

다섯 째, 비전스쿨은 지금 이 시간 이후로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 총연합회(이하 세이총, 대표: 한선희목사)의 조사 발표와 검증이 끝 날 때까지 중단되어야 합니다. 비전스쿨이 있고 난 후에 인터콥 서포터(supporter)로 변하여 특별한 열심(?)을 내는 성도 그룹이 형성되어 건전한 교회가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최바울 선교사는 교회에 미치고 있는 피해에 대해서 사과해야 하며, 선교 단체를 가장하여 자신들의 프로그램에만 힘을 모으려는 행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특히 이러한 현상은 소형 교회일수록 더 큰 상처와 후유증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왜 인터콥이 주최하는 비전스쿨을 마치고 나면 그들을 따르는 성도들과 목회자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까? 비전스쿨은 최바울 선교사의 그릇된 선교 신학에 근거하여 건전한 성경적 교회관을 부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영적인 상태를 알지 못하는 일반 성도들은 그 위험성을 모릅니다. 비전스쿨을 통해 교회에 은혜와 성장이 임했고, 그 성도들이 크게 영적으로 성숙하여진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 더욱 문제입니다. 목회자가 건강하지 않은 열성을 내는 성도들을 단호히 바로 잡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방치할 수도 없는 힘든 상황이 벌어집니다. 비전스쿨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경험한 특별한 찬양이나 기도나 선교를 향한 열정을 자신의 소속 교회의 상황과 비교하게 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비전스쿨에 참여한 성도들은 “왜 우리 교회는 이리 차가울까?”라고 교역자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영적인 신뢰성과 지도력에 대해서 회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인터콥이 비전스쿨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교회들 속으로 파고들어 뿌리를 내리기 때문입니다. 다른 많은 선교 단체들은 훈련을 마치면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고 떠나지만, 인터콥은 지역 교회들 속에 자신들의 조직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비전스쿨을 마친 사람들 중에서 더욱 열정이 있는 헌신된 성도들에게 그 지역의 인터콥의 조직을 위해 간사와 팀장 등의 직분을 수여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지속적으로 인터콥의 사역을 유지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물론 인터콥에서는 “각 소속 교회에 충성하는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라고 구호를 외치듯이 말합니다.  그러나 이미 그들은 특별한 인터콥의 감성적이며 독단적이요 다소 영웅적인 선별 의식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영적인 엘리트 의식과 체험적 감수성으로 가득차서 인터콥의 조직을 유지하고 확장하는 일과 새로 개강될 비전스쿨을 준비하고 새로운 인적자원을 확충하기 위해 수고하도록 훈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 자체가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에서 벗어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인터콥에만 충성하는 일꾼을 세우고 영구히 뿌리를 내리는 전략을 바꾸지 않는 한 우리는 비전스쿨을 거부합니다.

해외에 있는 인터콥 선교사들의 일부가 지역 교회의 선교 활동을 돕는 수준으로 그쳐야 합니다. 비전스쿨을 열고 난 후, 인터콥의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은 완전히 폐지되어야 합니다. 하물며 김기동의 귀신론, 신사도운동사상, 아이합의 기도운동 등의 불건전한 사상들이 비전스쿨을 통하여 확산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간 인터콥의 비전스쿨은 선교의 가면을 쓰고서 교회들에게 접근한 “광명의 천사”(고후 11:14)였다고 여겨집니다. 비전스쿨을 오래 동안 진행해온 교회들을 방문하셔서 지역 교회가 겪고 있는 혼란을 파악해 보시고, 그 아픔을 진지하게 경청하시기를 촉구합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비전스쿨을 일단 멈추고 비전스쿨의 영적안전성에 대한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검증이 이루어진 후에 다시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각 교단의 관련 기관에서 인터콥에 대한 조사와 검증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러한 중대한 상황 속에서 비전스쿨을 멈추지 않고 무조건 강행하려는 최바울 대표의 자세는 인터콥의 변화에 대한 의지와 진실성에 대해 의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2. 각 교단의 이대위, 세이총, 인터콥의 지도위원, 자문위원님들에게 드리는 말씀 
인터콥의 문제가 여전히 이렇게 혼미한 상황에서 최바울 대표의 사과문이 한국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그 사과문에는 한국 교회의 유명한 분들의 이름들이 등장했습니다. 그 사과문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유명한 목회자들이 관련되어 있는 인터콥은 무척 훌륭한 선교 단체이겠구나!”, “이런 유명한 대형교회의 목회자들이 자문위원으로 있는 인터콥을 향해 누가 함부로 말 할 수 있을까”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최바울 대표는 자신의 잘못을 일부만 시인하고, 총체적으로 문제를 야기하는 신학적 정체성을 분명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여러 신학자들과 대형교회 목회자들을 지도위원으로 모시고 있다고 하면서 자신의 변명에만 급급했습니다. 
 
첫째, 인터콥 지도위원, 자문위원들께
우리는 다시 한 번 분명하게 지적하고자 합니다. 최바울 대표의 사과에는 진정성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과문이 아니라 해명과 불만의 표출로 보입니다. 명백하게 문제가 되는 강의를 했던 연약한 여자 강사 두 사람을 제외시키는 선에서 비전스쿨의 문제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그 외의 모든 사안들이 용어상의 혼란이나 오해에서 비롯되었다고 일관적으로 변명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상황에서 유명한 분들의 이름들이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으로 나열된 사과문이 한국 교회 앞에 발표된 것입니다. 그중의 어떤 분들은 현재의 심각한 상황을 자세히 인지하지 못한 채,  자문위원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고 한국 교회의 관행을 따라 그저 승낙했다고 합니다. 또한 본인의 이름이 바로 그런 사과문에 등장한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최근에 인터콥과는 어떤 연락이나 대화가 일체 없었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고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자문위원님들과 지도위원님들에게 간절한 부탁을 드리는 것이 과연 어떤 실효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도위원님들과 자문위원님들에게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사과문에 등장한 목사님들의 이름이 유명무실한 이름이 아니라 인터콥을 위해 진지하게 선교 신학적인 방향을 자문하고 지도하는 실질적인 위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문위원님들과 지도위원님들의 이름이 보증이 되어 인터콥과 최바울 대표의 무모한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한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저희들이 전해들은 인터콥의 내부로부터 나오는 소식(?)에 의하면 인터콥의 다수의 간사들과 중요 멤버들에게 “미주의 목회자들이 최바울 대표는 공격하는 것은 곧 한국 교회의 유명한 분들을 공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이제는 더 이상 공격하지 못할 것이고 지금부터 여론이 달라질 것이다”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분명한 문제를 제기하는 저희들이 오히려 선교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사탄의 사람들이라면서 더욱 결속을 다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상당부문 자문위원님들과 지도위원님들의 등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자문위원님들과 신학 사상을 지도하실 지도위원님들에게 더욱 막중한 책무와 의무가 주어졌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시기를 바랍니다. 이후에 인터콥의 선교와 최바울 대표의 사상 노선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책임을 지고서 여러분들이 한국 교회 앞에 다시 사죄해야 할 것임을 분명하게 상기하여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 자문위원들과 지도위원들이 이름을 빌려줌으로 인하여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이 진정으로 변화되고 회개하지 않게 되었고, 하나님의 나라에 해를 끼쳤다는 사실을 뒤 늦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바로 인식하신 자문위원님들 중의 한 분은 어제 정식으로 최바울 대표에게 자신의 이름을 자문위원의 명단에서 빼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부디 현명하게 판단하시고, 끝까지 인터콥의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으로 남으시려면 최선을 다하여 인터콥을 지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 총연합회와 각 교단의 이단 관계자들께
미국의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총연합회와 한국과 미국의 각 교단의 이단대책위원회 앞에 다시 한 번 간곡하게 요청 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사탄과의 영적인 싸움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성경적 복음을 훼손하는 이단의 문제로 큰 물의를 일으킨 개인이나 단체는 반드시 성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죄를 받아야 합니다. 거짓과는 타협하지 말고, 성경적인 권징을 해야만  하나님의 나라의 질서가 훼손되지 않습니다.

이단성의 문제로 위기에 처한 인터콥이 사과문 한 장과 사과문에 등장하는 유명인들의 이름들 때문에 회개할 기회를 놓치고, 위기를 넘긴다면 한국 교회의 법은 과연 성경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그 유명하신 분들의 이름이 한국 교회의 지배자들이 아니라고 누가 말할 수 있습니까? 오직 성경 한 권으로 세상을 바꾼 루터의 신앙과 정신을 본받으시기를 감히 요청 드립니다. 사과문에 등장하는 이름들 중에는 한국 교회를 배교의 길로 인도하는 분들이 있다는 원성도 자자합니다. 혼란스러워하는 성도들에게 혼란을 주는 바로 그 유명하신 분들의 공과 실을 검증하여 여러 사람들을 경계하고 깨닫게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이제는 세이총과 여러 지역의 이대위와 각 교단의 관련 부서에서 인터콥의 문제를 현명하게 다루어 주실 것을 믿고 우리 각자의 목양에 전념하고자 합니다. 물론 필요하다면 우리는 언제든지 다시 일어나 우리의 함축된 목소리를 나타낼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미주에서의 인터콥에 관한 우리의 요구 사항을 세이총에 전달하고 위임함으로 우리의 역할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세이총이 미주에서의 인터콥의 문제를 바르고 현명하게 다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후에 우리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인터콥과의 협약이나 실질적인 조치가 취해 질 때에 우리에게 그 결과를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1년 3월 29일
인터콥의 쇄신을 촉구하는 미주 목회자 111인 일동
Joshua Lee 선교사
Timothy Lee 목사(Young Timothy Christian Fellowship)
강남중 목사(캘리포니아, 한 생명교회)
강선만 목사(필라델피아, 명성교회)
강성주 목사(캘리포니아, 한 사랑교회)
고승철 목사(순복음 NC 한인교회)
고태국 목사(캘리포니아, 좋은나무교회)
공부식 목사(캘리포니아, 주은혜교회)
곽건섭 목사(캘리포니아, 예은교회)
권기창 목사(벌티모아, 빌립보교회)
권영배 목사(캘리포니아, 한밀교회)
기영렬 목사(택사스, 다사랑교회)
김광석 목사(택사스, 어스틴 라운드락장로교회)
김기웅 목사(미시간, 그랜래피드한인교회)
김도형 목사(미시간, 새소망교회)
김동성 목사(탬플한인제일침례교회)
김동일 목사(LA, 은혜의 방주교회)
김만풍 목사(워싱턴 지구촌 교회)
김문배 목사(미시간, 그랜래피드 은혜한인교회)
김문철 목사(북가주, 천성교회)
김민순 목사(칼빈세미나리)
김범수 목사(워싱턴, 씨애틀 드림교회)
김성환 목사(캘리포니아, 글로리선교교회)
김용식 목사(캘리포니아, 사우스베이초대교회)
김윤환 목사(플로리다, 마이애미 아름다운교회)
김인환 목사(시카코, 시카고 개혁교회)
김재성 목사(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 연합장로교회)
김재흥 목사(캘리포니아, 소금과 빛교회)
김정국 목사(택사스, 기독교 이민봉사센터)
김진구 목사(LA, 옥스나드한인교회)
김태욱 목사(한미은혜침례교회)
김한길 목사(택사스, 하이드 팍 침례교회)
나동원 목사(미시간, (전)칼라마주한인교회)
남덕종 목사(캘리포니아, 라스베가스 제자 장로교회)
남동우 목사(핸더슨 주사랑장로교회)
남일현 목사(캘리포니아, 로고스한인교회)
남진선 목사(샌프란시스코, 한누리교회)
마원철 목사(캘리포니아, 인랜드온누리교회)
문상면 목사(캘리포니아, 세리토스우리교회)
문재성 목사(캘리포니아, 청운교회)
박동건 목사(캘로포니아, CRC 한인사역 디렉터)
박성재 목사(캘리포니아, 산호제 주사랑교회)
박장호 목사(캘리포니아, 선한목자교회)
박정언 목사(오하이오, 톨리도 한인연합교회)
박진하 목사(뉴  욕, 뉴욕퀸즈침례교회)
박형주 목사(캘리포니아, 미주영안교회)
방철섭 목사(시카고 삼일교회)
서동준 목사(캘리포니아, 새순교회)
서오석 목사(캘리포니아, 나성평화교회)
서정호 목사(택사스, 국제은사개발원, CRC 교단 중남부 Regional pastor)
석정문 목사(시카고, 남침례교단 코디네이터)
설요셉 목사(캘리포니아, 예사랑교회)
송승현 목사(미시간, 그랜래피드 새소망교회)
송영선 목사(벌티모아, 빌립보교회)
스데반황 목사(출판번역 사역)
신대선 목사(스포켄 소망장로교회)
신재영 목사(뉴저지, 뉴저지 한사랑교회)
신종섭 목사(노스케롤라이나, 채플힐 선교교회)
양택호 목사(캘리포니아, 조이커뮤니티교회)
오용주 목사(미시간, 디트로이트 한빛교회)
우건영 장로(뉴  욕, 프린스톤 연합교회)
우동은 목사(캘리포니아, 산호제 주사랑교회)
유용호 목사(캘리포니아, 소망장로교회)
유창현 선교사
윤상철 목사(필라델피아, 양의문교회)
윤종대 목사(캘리포니아, 사랑의 동산교회)
이규섭 목사(뉴  욕, 퀸즈한인교회)
이디모 선교사
이명수 목사(캘리포니아, 청운교회)
이성권 목사(택사스, 택사스 한사랑교회)
이승원 목사(뉴  욕, 뉴욕천성장로교회)
이요셉 목사(YTCF)
이재덕 목사(캘리포니아, 인애교회)
이종명 목사(뉴  욕, 뉴욕강성교회)
이지현 선교사(DCFM)
이철구 목사(미시간, 디트로이트 중앙 연합 감리교회)
이철기 목사(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주님의교회)
이태경 장로(택사스, 달라스 기독회관)
임바울 목사(캘리포니아, 샘솟는교회)
임성수 목사(캘리포니아, 오렌지한민교회)
임주안 목사(택사스, 달라스 서울 장로교회)
장규준 목사(뉴  욕, 뉴욕 새천년교회)
장만석 총장(워싱턴 침례신학대학 총장)
장세종 목사(캘리포니아, 아름다운교회)
전만기 목사(미시간, 노스빌 크리스찬 한인교회)
전인철 강도사(생명의 말씀사)
전종식 목사(플로리다, 팜비치한인침례교회)
전형준 목사(CRC 한인교회 기관지 “개혁의 소리”)
정관호 목사(뉴욕, 뉴욕만나교회)
정명섭 목사(워싱턴, 영생장로교회)
정성호 목사(뉴욕, 사랑의교회)
정성호 목사(캘리포니아, 산타마리아 뉴비전교회)
정우택 목사(샌안젤로한인침례교회)
정이철 목사(미시간, 캔톤한인교회)
정장수 목사(캘리포니아, 올림픽장로교회)
정태윤 목사(택사스, 서남 한인 침례 교회, 복음주의 형제회 대표)
정피터 목사(피츠버그교회)
정홍기 목사(오클라호마제일침례교회)
조경윤 목사(Clean Church Movement)
조경현 목사(캘리포니아, 한인커뮤니티교회)
조성주 목사(캘리포니아, 은혜의 방주교회)
최승오 목사(택사스, 새누리교회)
최승창 목사(캘리포니아, 기쁨의교회)
최은수 목사(국제이단연구학회 상임이사)
한선희 목사(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한승훈 목사(아리조나, 아리조나 한미교회)
한용석 목사(오순절교단 은퇴목사)
허  찬 목사(시카고, 남문장로교회)
허경조 장로(뉴  욕, 뉴욕만나교회)
허홍선 목사(뉴  욕, 뉴욕 평강침례교회)
홍마가 목사(뉴  욕, 대학공동체교회)
 
미주 교계 인사 111명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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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신문 -
 
“인터콥 최바울 대표 태도에 공분”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69262
 
 
- 미주뉴스앤조이 -
 
"비전스쿨은 광명의 천사", 인터콥에게 보내는 마지막 조언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391

최바울의 세대주의적인 종말론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390
 
'베뢰아 신학 주장하는 인터콥 최바울 대표'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240
 

- 아멘넷 -

인터콥(대표 최바울)에 대한 미주 목회자 111인의 최종발표문
http://usaamen.net/
 

- 뉴스앤조이 -
 
'인터콥은 비젼스쿨을 중단하라'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29
 
"최바울 대표의 거짓 해명 납득할 수 없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221

 
- 미주크리스찬투데이(발행인:서종천) -
 
인터콥 향한 미주 목회자 111명인의 최종 발표문
http://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18602&section=section13&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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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3/29 [21:39]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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