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측, 인터콥(최바울) ‘예의주시· 참여자제’ 규정
96회 총회…“교리적으로 타당치 않거나 위험 요소 있다”
 
전정희ㅣ교회와신앙

   
예장 통합측(총회장 박위근 목사)이 2011년 제96회 총회에서 최근 논란이 된 선교단체 인터콥(대표 최바울)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참여를 자제토록 한다”고 규정했다.

통합측 이대위는 보고서에서 “최바울 씨와 인터콥의 주장과 운동에는 교리적으로 타당하지 않거나 위험한 요소가 있다”며 “백투예루살렘운동에 대해서도 재림에 관한 성경 말씀에 모순되는 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대위는 또 “에덴동산과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의도는 하늘에서 반역한 사단을 영원히 정죄, 처벌, 저주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이라는 최바울 씨의 소위 ‘하나님의 사정’ 주장(<세계영적도해>, p.39)에 대해 “성경적 근거가 되는 창세기 1~3장에 대한 해석에 있어서 보편성을 결여하고 있다”며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주권, 인간론, 창조론에 있어서 바른 견해라고 할 수 없다”고 보고했다.

통합측은 “최바울 씨는 이미 교계의 비판을 수용하고 문제점들을 수정하고자 약속한 바가 있으므로, 교회는 인터콥이 약속을 잘 이행하는지 예의주시하고 참여를 자제토록 한다”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최삼경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한편, 이번 통합측 이대위의 보고는 지난 9월 19~22일 충북 청주 상당교회에서 개최한 제96회 총회의 미진안건을 처리하기로 위임된 임원회의에서 9월 27일 이루어졌다.

다음은 최바울 씨와 인터콥에 대한 통합측 연구보고서 전문이다.


최바울씨와 인터콥에 대한 연구보고서

I. 연구 경위

인터콥의 이단성 여부에 대해 답해 달라는 울산노회장(이기우장로)의 질의서(2011.4.19)를 총회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 이첩함으로써 이 연구에 착수하였다. 울산노회장은 두 가지 문건을 첨부하였는데, ‘인터콥 이단성에 대한 자료 목록’(자료 1)과 ‘인터콥 이단성에 대한 해명 목록’(자료 2)이라는 일견 상반된 문건이었다. 인터콥 대표 최바울씨의 저술들과 인터콥 홈페이지 및 인터콥과 최바울씨에 대해 비판적인 인터넷 문서들을 참고하여 연구하였다.

II. 연구 보고

1. 최바울씨와 인터콥의 이단성 논란

인터 콥 홈페이지에는 그 역사와 신앙고백 및 사명에 대해서, 그리고 논란이 되는 몇 가지 주제에 대한 입장이 잘 나타나 있다. (www.intercp.net) 인터콥은 1974년 세계 복음주의자들의 로잔 언약에 기초한 신앙고백을 가지고 사역하는 초교파 복음주의 선교단체로서 최전방 미전도종족 전문인선교를 추구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대표는 최바울이며, 그의 본명은 최한우로 알려져 있다.

질의서에 첨부된 ‘자료 1’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이단적이라고 주장되고 있다.
1) 최바울씨는 이단으로 규정된 베뢰아 출신으로서 지금도 교제를 하고 있다.
2) 세대주의적 종말론 및 종말론적 긴박함을 강조한다.
3) 백투예루살렘 운동을 강조한다.
4) 땅 밟기 단기선교를 권면한다.
5) 현지 선교사들의 선교활동에 지장을 초래한다.
6) 인터콥이 교인들을 빼 가거나, 단기선교 훈련 등으로 교회에 피해를 준다.
7) 최바울씨의 사과문에 진정성이 없다.

한편, 질의서에 첨부된 ‘자료 2’에 의하면, 최바울씨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해명하고 있다.

1) 자신은 1980년대에 1년 7개월간 성락교회(담임목사 김기동) 대학부에서 활동하였으나, 베뢰아의 가르침에 반대하고 탈퇴하였으며, 그 이후 현재까지 베뢰아와 무관하다. 베뢰아의 귀신론, 창조론, 양태론적 삼위일체론에 반대한다. (“베뢰아 이단성 문제에 대한 소고”, 2011년 4월 7일)

2) 인터콥은 신사도운동과 아무 관계가 없고, 그것을 지지하지 않는다. 2010년 초 인터콥 홈페이지에 ‘신사도운동(NAR)을 경계합시다!’라는 제목으로 경고문을 올렸고, 그것은 지금도 계속 올려져 있다. (“인터콥의 신학적 비판에 대하여”)

3) ‘백투예루살렘’은 극단적 세대주의가 아니다. 중국에서 예루살렘까지 펼쳐져 있는 이슬람권을 선교하자는 국제선교운동이다.

4) ‘땅밟기 기도’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으며 지지하지 않는다. 2010년 국민일보 기사에서 ‘최바울 <땅밟기 기도> 지지’라는 식으로 제목이 난 것은 국민일보에서 자의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그러나 타 종교의 종교예식을 방해하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그들에게 다가가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5) 선교현장에서의 무리한 선교활동으로 인해 현지 선교사들의 입지를 어렵게 한 점, 선교훈련과 관련한 지역교회와의 관계에 대한 것, 백투예루살렘 선교운동의 신학적 문제점에 대하여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2011.3.14).

2. ‘하나님의 사정’의 문제

최 바울씨는 그의 책 『세계영적도해』에서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 하나님에게 사정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 사정 때문에 에덴에서 뱀이 하와를 유혹하는 것을 가만히 보고만 계셨다. 그 사정은 창조 전에 영적 세계(하늘)에서 사단이 하나님께 반역하였고, 그래서 하나님은 사단을 정죄하기를 원하셨다. 그래서 인간을 창조하셨고, 인간이 사단을 고소하기를 원하셨으므로 범죄할 때까지 가만히 계셨다. 마침내 범죄한 아담과 하와는 사단을 고소하였고, 그에 따라 하나님은 합법적으로 사단을 정죄하셨고, 이렇게 하여 하나님의 사정이 풀어졌다는 것이다. (참조, 『세계영적도해』, 39). 정리하면 에덴동산과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의도는 하늘에서 반역한 사단을 영원히 정죄, 처벌, 저주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이라는 주장이다.

위와 같이 사단을 멸하기 위해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주장, 곧 ‘하나님의 사정’에 관한 주장은 성경적 근거가 되는 창세기 1-3장에 대한 해석에 있어서 보편성을 결여하고 있다.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주권, 인간론, 창조론에 있어서 바른 견해라고 할 수 없다.

3. ‘백투예루살렘’의 문제

최 바울씨의 책 『백 투 예루살렘』에 의하면, 기독교역사를 볼 때 복음이 계속하여 서진해 왔는데, 드디어 한국을 거쳐 중국까지 도달했고, 이제 남은 것은 중국과 이스라엘 사이의 중동 이슬람권을 정복하고 예루살렘에까지 도달하면 예수님의 재림이 일어나서 역사가 완성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스라엘 회복운동이라기 보다는 중국과 이스라엘 사이에 위치한 중동 이슬람권에 대한 선교 운동이라는 점에서, 이스라엘의 회복에 초점을 맞추는 세대주의와는 차이가 있다고 여겨진다. (“인터콥의 신학적 비판에 대하여”) 아울러, 이 주장은 중동 이슬람권 선교에 동기를 부여하고 선교활동을 고취시키며, 이슬람권에 대한 선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 러나 복음이 중국으로부터 중동 이슬람 세계를 장악한 후 예루살렘에 이르러야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일어난다는 주장은 일견 성경적으로 보이지만, 오히려 재림에 관한 중추적인 성경 말씀에 위배된다. 최씨는 마태복음 24:14를 근거로, 재림의 절대 조건은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인터콥의 신학적 비판에 대하여” ; 『세계영적도해』, 383). 또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되는 것은 모든 종족에 예외 없이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라고 해석한다. 이것은 모든 종족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거기에 교회가 세워지는 때가 오지 않으면 재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주장이 된다. 그렇다면 언제라도 재림이 일어날 수 있다고 가르친 예수님의 말씀에 위배된다. 예수님은 재림의 날이 언제인지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고, 무엇보다도 재림은 임박해 있다고 가르쳤으며,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곧 오실 주님을 대망하면서 살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백투예루살렘’ 운동은 선교적 열망을 고취시키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재림의 시기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점이 있다.

4. 베뢰아와의 연관성, 신사도운동, 사과문의 진정성 문제

최 바울씨의 사상이 이미 1990년대에 이단으로 규정된 베뢰아 아카데미(김기동)의 사상과 일치한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앞에서 지적한 ‘하나님의 사정’이 김기동씨의 ‘하나님의 의도’와 유사할 뿐더러, 최바울씨가 베뢰아를 비판하며 떠났다고 주장하나, 본인이 청년시절에 김기동씨의 성락교회 대학부에 1년 7개월간 출석하고 배웠다고 고백함으로써, 둘 사이의 유관성을 인정할 수 있다. 한편 최씨 본인의 해명과 인터넷 홈페이지에 있는 글들을 통해서 신사도운동과의 차별성은 인정된다.

인터콥이 문제화 된 것은 인터콥의 비젼스쿨이 교회, 목회자 및 교회 내부 갈등을 야기시키고, 인터콥의 공격적 선교전략이 현지 선교사들과 충돌을 야기하기 때문으로 보여 진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최바울씨 자신이 이미 인정하고 사과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앞으로 이 사과에 합당한 변화가 최바울씨와 인터콥에 있는지를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III. 연구 결론

최바울씨와 인터콥의 주장과 운동에는 교리적으로 타당하지 않거나 위험한 요소가 있다. ‘하나님의 사정’과 관련된 성경 해석은 보편성을 결여하고 있으며, ‘백투예루살렘’ 운동에 대해서도 재림에 관한 성경 말씀에 모순되는 점이 있다.

최 바울씨와 인터콥의 가장 큰 문제는 교회와의 관계 및 현지선교사들과의 관계라고 볼 수 있다. 최바울씨는 이미 교계의 비판을 수용하고 문제점들을 수정하고자 약속한 바가 있으므로, 교회는 인터콥이 약속을 잘 이행하는지 예의주시하고 참여를 자제토록 한다.

Ⅳ. 참고 자료 목록

최바울. 『세계영적도해』. 서울: 펴내기, 2004.
최바울. 『백투예루살렘』. 서울: 펴내기, 2004.
최바울. 『하나님의나라』. 서울: 펴내기, 2006.
최바울. 『시대의표적』. 서울: 펴내기, 2007.
최바울. 『한국선교25년평가』. 서울: 펴내기, 2008.
최바울. 『왕의군대』. 서울: 펴내기, 2009.
최바울. 『왕의대로』. 서울: 펴내기, 2009.
최바울. 『왕의나라』. 서울: 펴내기, 2011.
인터콥 홈페이지: www.intercp.net
문제점들에 대한 최바울대표의 해명이 들어 있는 자료: 제목은 “인터콥(최바울) 반론”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write16&command=body&no=38
울산노회에서 전송한 문건들 : 1. 인터콥 이단성에 대한 자료 목록 2. 인터콥 이단성에 대한 해명 목록.
기타 인터콥과 최대표를 비판하는 다수의 인터넷 사이트들.
 
.................................................................................................................................

                                                                                    
                                                                                       - 크리스찬리뷰-

인터콥 최바울 씨에 대해서 그동안 한국과 미국에서 많은 문제 제기가 있었지만 최바울 씨가 KWMA의 지도를 받는다는 조건 하에 대부분 결정을 미루고 예의 주시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KWMA의 지도를 받는다고 하고는 실제로 전혀 변화가 없고 계속 문제가 제기되여 결국 2011년 9월 통합과 고신 총회에서 인터콥에 대한 경계령(한국 통합-최바울과 인터콥 예의주시/참여자제, 한국 예장고신-인터콥ㆍ신사도 운동,경계 또는 엄금)이 내려졌다. 이러한 통합측과 고신측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시드니에서 인터콥 최바울 씨가 10월 6일 집회를 할 예정으로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아래 전단지에서 보여주듯 "하나님의 나라"란 인터콥에서 말하는 "백투예루살렘"으로 곧 "천국운동"을 말한다. 아래의 내용들을 참고하고 10월 6일 예정인 시드니 인터콥 집회 참석을 자제하여 주기 바란다.
 
 
1.[고신5] 인터콥·신사도 운동, 경계 또는 엄금-합신과 통합 적극 추진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5874

2.한국 예장고신 총회서, ‘인터콥 유해 판단’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657
 
3.고신 총회 선교 위원회, "유해하다, 주의를 요한다"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605

4.한국 통합, 최바울과 인터콥 예의주시/참여자제

http://www.usaamen.net/
 
5.인터콥에 대한 교단의 규정과 발표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free&command=body&no=5297 

6.여전히 '백투예루살렘' 외치는 인터콥 최바울 대표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600
 
7.미신적 영적도해와 백투예루살렘의 실체-최바울대표의 사상은 신사도운동에서 주장하는 샤머니즘적 영적도해와 맥을 같이 한다.
http://www.chptp.org/
 
8.[이단성]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의 분석과 비판
http://www.daerim.or.kr/bbs/board.php?bo_table=bgroup7_3&wr_id=488




                                 ▲ 인터콥 시드니 집회 광고지
 

copyright ⓒ 크리스찬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입력: 2011/09/30 [09:44]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인터콥은 주의해야합니다 김선숙 11/10/03 [11:32] 수정 삭제
  우리 교회는 한 동안 인터콥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한 동안 은혜받고, 교회가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인터콥 비젼스쿨에 열심을 내는 성도들의 신앙스타일이 이상하게 변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분들이 찬양팀, 안내팀 등을 맡게 되었습니다. 원래 열심이 있는 분들이었고, 인터콥 비젼스쿨을 통하여 더욱 열심을 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의 신앙스타일이 이상해져갔습니다. 뭐라고 쉽게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이상하게 인터콥을 좋하는 분들은 신사도운동 집회와 그런 계통의 목회자들을 좋아합니다. 아이합이라고 하는 곳도 좋아합니다. 문제가 되는 목회자들과 집회들을 이상하게 인터콥에 추종하는 사람들은 좋아합니다. 스타일이 그렇게 변해갑니다. 저는 이런 현상을 보고서 인터콥의 영성이 이상하고 판단합니다. 인터콥 하지 마십시오. 단순선교단체가 아닙니다. 결국에는 교회 버림니다. 저는 목격했습니다. 한국과 미국 등지에서 그렇게 문제가 심하다고 말이 많을 때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 호주는 아직 상황을 모르는 모양입니다. 인터콥 하지 마십시오. 제말 경계하십시오. 교회 버림니다.
여러분 기존의 이단보다 더 무서운 곳은 이단성이 많은 인터콥입니다. 조심하십시요 미주 목회자 11/10/03 [11:33] 수정 삭제
  우리는 그동안 인터콥이 어떤 단체인지를 전혀 몰랐습니다.
그저 선교단체 가운데 하나인 줄 알았는데, 최근 인터콥은 한국의 이단 베뢰아 김기동 마귀론 사상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 또한 불건전한 사상으로 판정받은 신사도사상, 아이합사상을 그대로 다 가지고 있는 것을 미주 목회자님들이 발견했습니다.
호주 성도님들, 목회자님들 정말 인터콥을 멀리하십시요.
인터콥 집회에 참여하지 마십시요.
KWMA 의 지도를 받는다고 하지만, 우리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혀 반성의 기미도 없고 옛날 그대로 입니다. 속지 마십시요.
문제된것 가운데 하나인 "백투예루살렘" 을 "백투지저스"로 고쳤다고 하지만, 고치지 않고 여전히 "벡투예루사렘"을 사용하고 잇습니다 비단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많습니다.

정말 인터콥을 조심하세요.
요즘 예장통합과 고신에서 "인터콥은 교회에 유해하다, 예의주시하라, 참여를 자제하라"고 하였습니다.

자료를 올려드리오니 보십시요.

예장통합 & 예장고신 인터콥에 대한 연구조사 발표

1. 예장 통합측, 인터콥(최바울) ‘예의주시· 참여자제’ 규정
96회 총회…“교리적으로 타당치 않거나 위험 요소 있다”
한국 교회와신앙 : 아멘 뉴스 09.30.2011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65

"예장 통합측(총회장 박위근 목사)이 2011년 제96회 총회에서 최근 논란이 된 선교단체 인터콥(대표 최바울)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참여를 자제토록 한다”고 규정했다.
통합측 이대위는 보고서에서 “최바울 씨와 인터콥의 주장과 운동에는 교리적으로 타당하지 않거나 위험한 요소가 있다”며 “백투예루살렘운동에 대해서도 재림에 관한 성경 말씀에 모순되는 점이 있다”고 밝혔다."

2. 예장 고신
한국 예장고신 총회서, ‘인터콥 유해 판단’
선교위원회의 ‘인터콥 교류 주의’ 총회서 승인해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657

3. [고신5] 인터콥·신사도 운동, 경계 또는 엄금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5874

"2011년 9월 인터콥에 대한 한국 교단의 규정과 발표"

뉴욕아멘냇 자유게시판: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free&command=body&no=5297

인토콥은 변명과 거짓말의 천재입니다. 그러니 절대로 속지 마십시요 인터경계령 11/10/03 [21:02] 수정 삭제
  " 하나도 안 변한 최한우/인터콥. 최한우씨는 EM권 아이들을 뉴욕신광교회에 모아놓고서 여전히 여전히 백투예루살렘을 외쳤다. 문제가 된 세계영적도해도 읽어보라고 하였다." ... 등등.. 그 외 많으니 오늘 떠 오른 새로운 아래 기사들을 읽어보세요. 심각합니다.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600

.
인터콥은 "선교한국", 즉 대학선교 단체 35개가 모인 곳에서 퇴출되었습니다.
퇴출된 이유는
1) 단체내에서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2) 일반 한국 교회에 악영향을 끼치고,
3) 해외 선교지의 선교사들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이유인데 인터콥은 선교한국에서 퇴풀된이유를 회비를 안내서 좆겨났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래서 속은 목사님들과 교인들이 많습니다
인터콥은 거짓말에 천재들입니다.

인터콥의 이단성과 문제점의 간단 요약본 박목사 11/10/03 [22:32] 수정 삭제
  호주의목사님들 께서 인터콥이 어떤 단체인가를 알도록 해드리기 위해 아래 요약본을 알려 드립니다. 저도 이것을 보고서 인터콥의 이단성과 문제점을 알았습니다.
.

"이단성 짙은 불건전한 단체인 최한우/인터콥의 문제점"

A. 이단성 짙은 최바울/인터콥 신학사상 문제점들
- 이단 베뢰아 김기동 사상에 100% 일치한다.(하나님의사정=하나님의의도)
베뢰아 김기동씨는 이단으로 정죄되었음.
- 최한우씨와 인터콥 참모들은 모두 베뢰아 김기동 성락교회 출신이다.
- 김기동씨의 이단 신학을 배운자들이다.
- 최한우씨는 김기동 교회에서 결혼한 후 터어키에 선교사로 파송되었다.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free&page=2&command=body&no=5297
(이인규님의 조사자료가 바로 이글의 하단에 나옴)

- 신사도 사상 (다윗의 장막 등등, 엡4;17절 부정)
- 아이합 사상 (24 시간 기도)
- 신사도, 아이합에 관한 것은 뉴욕 아멘냇의 정이절 목사의 조사 칼럼란을 참고하세요.
- 이원론 사상
- 마귀론 사상 (영적 전쟁. 마귀 : 하나님 전쟁)
- 양태론 사상
- 내세 천국 부정 사상
- 중국 이단의 것을 카피한 백투예루살렘
- 세대주의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아주 극단적세대주의
- 요한계시록 부정 (내세천국부정, 적그리스도, 자유여신상 등등에 대한 이상한 해석)

.
- 창세기 1, 2, 3, 장 부정
- 성경의 인간론 부정
- 성경의 구원론 부정
- 재림의 예수님이 믿음의 사람을 통해 온다는 것.
- 잘못된 종말론 등등 ... 많음.
- 이단 판정 받은 구원파, 워치만니 등등의 사상과도 같은 신학.

이상 열거한 이단성 짙은 문제점은 최대표 자신이 쓴 책 7권 안에 다 들어 있고.
기타 확보한 자료들이 많음. 제보된 녹음 파일 확보. "

B. 교회와의 마찰 문제
- 인터콥으로 인한 교회 내부의 분열 초래.
- 교인들을 간사나 일군들로 빼다가 각 도시에 지부를 만들고,
- 자주 불러내기에 목사님들의 목회사역을 힘들게 함.
- 목사님들의 허락없이 교인들을 단기 선교에 보냄.
- 전체 수련회에 참석하라고 불러냄
- 어린이 비전 스쿨을 통해 철없는 어린이들에게 중동역사를 가르치고
- 선교라는 미명하에 철없는 어린이들을 충동하고 선동함.
- 어린이들에게도 하나님나라를 이루기 위해 단기 선교를 가라고 함.
- 인터콥의 비전스쿨이 교회에 들어와서 가르치는 내용들이
위에 사상들에 기초하여 가르치기에 큰 문제점.
교인들은 모르나 은연중에 인터콥의 사상에 물들어 감.
- 미확인 된 제보에 의하면 인터콥은 아직도 베뢰아 교인들과 교류한다는 제보도 있음.

C. 해외 선교사들과의 마찰 문제
- 인터콥 단기선교팀으로 인한 선교지에 물의를 일으킴
- 인터콥 단기선교팀이 떠들다 감으로 인해 현지 선교사들에게 핍박 초래.
심한 경우엔 예장 합동 출신 선교사들이 추방되었음,
- 타 선교기관에서 파송한 선교사들과 분쟁을 일으킴.

이상에 열거한 선교지와의 마찰 문제, 교회들과의 마찰 문제는
KWMA 의 2차례 경고장이 잘 보여주고, 예장합동 선교부의 2차례 경고장이 그것들을 입증함.
그러다가 드디어 미주에서 문제를 야기하고, 그동안 전혀 몰랐던, 아무도 몰랐던 인터콥/최바울씨의 이단성 짙은 신학사상 마저도 드러나게 된 것.

D. 최한우씨와 인터콥 신학연구경력
- M.div 목회학 석사 학위도 없다.
- 인터콥 참모들은 신대원 다닌 적이 없다.
- 신학 교육이 전무하기에 교회에 들어와 가르칠 자격이 없다.

E. 개종 교육이 전혀 없기에 절대로 믿을 수도 없고 믿으면 안된다."
최한우씨의 신학 공부 경력에 관한 논란 보기 박목사 11/10/03 [22:38] 수정 삭제
  D. 최한우씨와 인터콥 신학연구경력
- M.div 목회학 석사 학위도 없다.
- 인터콥 참모들은 신대원 다닌 적이 없다.
- 신학 교육이 전무하기에 교회에 들어와 가르칠 자격이 없다.

세이총의 자료 보기:
http://usaamen.net/news/board.php?board=news

D. 최한우씨와 인터콥 신학연구경력
- M.div 목회학 석사 학위도 없다.
- 인터콥 참모들은 신대원 다닌 적이 없다.
- 신학 교육이 전무하기에 교회에 들어와 가르칠 자격이 없다.

세이총의 자료 보기:
http://usaamen.net/news/board.php?board=news&command=body&no=5999

최바울 씨의 신학 연구경력에 대한 세이총의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1.
전혀 본질적인 문제가 아닌 것으로 말썽이 있었던 것은 유감입니다. 그러나 학력 문제가 불거진 원인은 세이총의 책임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멘넷의 질문은 "어느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며 어느 교단에서 안수를 받았습니까?"이었으며, 최바울 씨는 자신의 신학연구 경력에 대해서 아세아연합신학대학 M. Div.과정에서 "공부했다"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의례히 다 마친 것처럼 느끼게 만들었다는 점. 자신이 수강했던 과목을 가르친 교수에 대해서 "지도교수"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학위 논문을 지도한 교수였던 것 같은 느낌을 전달한 점은 단순한 오해나 실수라고 보기에 어렵다고 봅니다.

2.
학교 측에서 총장의 직인과 담당직원들의 이름이 기록된 서류를 절차를 밟아 정식 경로로 발급하여 보냈고, 그 속에 M.A.를 중퇴하였고, 제적을 당한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최바울 씨가 보내온 성적증명서에 대해 사실 확인 의뢰한 재요청에 대해서는 M. Div. 3학기를 이수하였다는 담당자 개인의 메일만 받았으며, 그 착오와 과정에 대하여 정식으로 공문을 보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거절을 당하였습니다.

또 세이총 위원이 한국의 아세아연합신학대를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였으나, 학교 컴퓨터 전산 상으로는 분명히 M.A.로 되어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으며, 현재 세이총이 발표한 이후에 총장의 지시로 수정하였다고 담당자가 말한 점. 세이총에서 첫 번째 공문과 컴퓨터 전산 상에서 수정한 사실과 과정에 대해서 다시 공문을 보내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그에 대한 공식 서류의 발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에 책임이 있다면 학교 측에 있는 것이지 세이총의 책임과 실수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3.
비록 남침례교단에서 목회학 석사과정을 다 마치지 않은 사람에게도 안수를 주기도 한다고 하지만, 최소한 목회학 석사 과정을 기본으로 요구하는 대부분의 교단의 목사 안수의 상식적 조건을 지키지도 않고 목사 안수를 받은 것은 원칙적인 경우가 아닙니다. 또 남침례교단의 안수위원의 메일에서도 "M.A.의 학력이었다고 들었다"는 내용이 있는 점. 최바울 씨 자신이 합동 교단이나 통합 교단에서 받아주면 편목 과정을 이수하여 가입하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말한 점에 대해서는 최바울 씨가 해명할 문제라고 봅니다.

세이총은 최바울 씨의 학력을 조작한 적도 없고 거짓으로 발표한 적도 없으며, 학교 측에서 보낸 공문에 의하여 발표한 것이며, 만약에 학교 측에서 다시 공적인 문서를 보내오면 수정할 용의는 있으며, 그 수정할 내용은 M. A. 제적에서 M. Div. 제적으로 명칭만 수정될 것입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1992년 8월에 M. Div.를 입학하여 1년 6개월을 공부하였다고 하였으나, 최바울 씨가 제시한 성적증명서 상에는 왜 1991년 8월부터 입학한 것으로 되어 있는지, 학교 전산망에는 왜 현재까지 M.A.제적으로 되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으며, 또 언제까지 공부했는지, 무슨 과목을 이수했는지, 몇 학점을 취득했는지도 알 수 없으며, 최바울 씨가 "학력을 인정하여 목사고시 후 안수를 받았다"고 말한 부분에 대해서는 최바울 씨가 해명하여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주후 2011년 6월 2일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총연합회
인터콥 비전스쿨 강사들의 엉망진창 강의내용 보기, 신사도 아이합 관련 보기 엉망진창비전스쿨 11/10/04 [00:50] 수정 삭제
  아래 싸이트에 가시면
인터콥 비전스쿨 강사들이 교회에 들어와 얼마나 엉터리 강의로 교인들을 망쳐 놓았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강사들의 내용을 보면 신사도, 아이합에 그대로 관련이 있습니다.

인터콥은 "신사도" 부분이라도 빠져 나가기 위해, 자기들의 인터콥 홈페이지에 김재성 교수의 글을 올려놓고 신사도는 안하는 것처럼 위장하고 있습니다.

미안하지만 김재성 교수는 그의 책에서 인터콥은 신사도와 관련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김재성 교수가 쓴 "교회를 허무는 두 대적" 이라는 책에 나옵니다. 그 책 페이지 111 page 에 나옵니다.

kwma 인터콥 지도위원으로 있는 김재성 교수는 너무나 잘알고 있습니다.
최바울(최한우)의 베뢰아 김기동 마귀론 사상을 가진 것도 너무나 잘 압니다. 신사도 아이합 사상 가진 것도 잘압니다.

이번에 예장 통합과 예장 고신이 이단으로 정죄 안한 것은 인터콥이 로비활동을 하였고, 또한 인토콥 감싸기에 나선 KWMA 의 로비 활동 때문에 이단 정죄까지는 안 간 것입니다. 교단들이 KWMA 의 체면을 약간 세워준 것입니다.

그 쯤 알고 계시고, 아래 싸이트에 있는 자료를 열어 보십시요.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write8


27 인터콥 강사 사상(2) IHOP을 널리 홍보하는 강요한등등.. [27] 25 정이철 2011/09/21 1865
26 인터콥 강사 사상(1) 성령세미나, 중보기도스쿨 이지애.. [53] 72 정이철 2011/09/15 3429
25 최바울 선교사 사상(2) “오중직 은사, 신사도운동의 .. [25] 28 정이철 2011/09/03 2526
24 최바울 선교사의 사상(1): “베뢰아, 한국의 자생적 신.. [1] 정이철 2011/08/25 1478

이 외에도 정이철 목사 (미주진리수호연대)의 인터콥 연구 논문이 계속 올라갈 것입니다. 계속 지켜 보십시요.

"신천지는 교회 뒷문으로 몰래 들어오고
베뢰아 사상 가진 인터콥은 선교란 가면을 쓰고 교회 정문으로 들어온다,
뭘 모르는 목사들의 환영 대접을 받으며 교회 정문으로 들어온다."

.

.
인터콥 비전스쿨 youth스쿨 각종스쿨의 실시 행태 분석 자료 교회수첩 11/10/04 [19:36] 수정 삭제
  인터콥 비전스쿨 youth스쿨 각종스쿨의 실시 행태 분석 자료

인터콥 비전스쿨을 경계해야만 하는 이유와 비전스쿨 실시 행태를 분석하여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인터콥은 지역 교회에 접근한다. 담임목사에게 찾아와 비전스쿨을 하면 선교를 가르치고 교회가 숫자적으로 부흥된다고 하면서 목사님들에게 비전스쿨 선교 교육을 하자고 한다.

2. 일단 접근에 성공하면 일(1) 년에 두(2) 번 비전스쿨을 한다. 봄에 8-10번 정도. 가을에 8-10번 정도. 보통 주말을 이용하여 금 - 토, 혹은 토 - 일요일 오후에 한다. 개최하는 교회의 사정에 따라 달라진다. 한(1) 번 강의 시간은 보통 2시간 30분 정도이다.

3. 이런 식으로 그 지역에서 해마다 계속 된다. 어떤 때는 그 지역에 있는 다른 교회들로 옮겨 가면서 계속한다.

4. 봄, 가을 2번이면 일(1) 년에 무려 거의 4개월 정도를 그 지역에서 하면서, 그 지역의 교인들을 불러모아 인터콥 교육을 시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계속 교육을 시키면 자연히 인터콥 사상에 젖어들게 된다. 처음엔 잘 모르나 어느 사이에 인터콥의 이단성 사상에 물들게 되는 것이다.

5. 봄철에 교육이 끝나면 여름철 인터콥 미주 전체 수련회에 참석토록 종용하고 거기에 집중한다. 동시에 중동 중아아시아에 단기선교를 다녀오도록 종용한다.

6. 가을철에 비전스쿨을 마치면 겨울철에 단기선교 다녀오라고 비전스쿨에 참여한 교인들을 자극한다.

7. 인터콥 지역 책임자나 간사들은 담임목사의 허락없이 이메일을 교인들에게 돌려 인터콥 모임에 참석하라고 종용한다. 담임목사가 그런 이메일을 돌리지 말라고 해도 이랑곳 하지 않고 계속 이메일을 돌려 교인들을 단기선교나 인터콥 모임에 참석토록 한다.

8. 비전스쿨 마친 후 간사로 자원하라고 한다. 담임목사의 허락을 받아야만 간사가 될 수 있다고 말은 거창하게 한다. 그렇게 말을 해놓고선 담임목사 몰래, 담임목사의 허락없이 살짝 간사로 세운다. 그리하여 그 간사나 자원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각 도시에 지부를 형성하여 인터콥 교회를(지부=인터콥교회) 세운다. 가끔 지부에 모여 인터콥 비전스쿨을 위한 기도회를 갖게 한다.
담임목사의 허락도 없이 수시로 불러낸다. 함께 모여 단기선교 떠난 사람들을 위해 중보기도회를 갖곤 한다.

9. 담임목사 허락 없이, 담임목사 몰래 뒤로 이메일을 돌려 여러가지 것을 지시한다.
담임목사가 알고서 이메일을 돌리지 말라고 해도 계속 돌린다.

10. 어느 지역에서 처음 비전스쿨을 갖게 되면 인터콥의 세를 과시하기 위해 다른 지역에 있는 교인들(인터콥에 빠진 교인들이나 목사나 간사들)을 총동원 시킨다.

11. 단기선교 다녀온 사람들을 강사로 세운다. 다른 지역에서 갖는 인터콥 강사나 간증자로 세운다.

12. 비전스쿨을 그 지역의 교회에서 하기 때문에 다른 교회 교인들의 눈에 보기에 안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런 위장 효과가 있다. 인터콥은 믿을 만한 단체라고 생각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13. 다른 교회에서 비전스쿨을 하여 사람들이 모이기에 다른 교회들도 비전 스쿨을 하고 픈 마음을 갖게 하기도 하고, 이상한 경쟁심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14. 비전스쿨 등등의 둥록비는 보통 $200 -$300 / one person

인터콥이 비전스쿨을 포기키 않고 교회에 들어오려는 숨은 목적 교회수첩 11/10/04 [19:40] 수정 삭제
  인터콥이 비전스쿨을 포기키 않고 교회에 들어오려는 숨은 저의.

1. 교인들을 빼내 인터콥 간사로 만들려는 목적 (인터콥 교인화)
2. 교인들을 빼내 각 도시마다 인터콥 지부(인터콥 교회)를 만들려는 목적
3. 교인들을 빼내 중동, 중앙아시아에 단기선교팀으로 보내어 벡추예루살렘을 이루려는 목적
4. 해마다 비전스쿨을 함으로서 교회마다 인터콥 사상을 심어 전 세계에 인터콥 세력화를 이루려는 목적.
5. 모든 한인교회를 베뢰아 사상에 물든 교회로 만들려는 목적

신천지는 교인 뺏기 위해 교회 뒷문으로 들어오고
인터콥은 교인 뺏기 위해 선교란 가면을 쓰고 교회 정문으로 들어온다.
교계에 물의를 일으켜 온 인터콥..... 날자로 본 인터콥 사건 일지 기자석 11/10/04 [23:10] 수정 삭제
  날자로 본 인터콥 사건 일지

1. 2007년 11월. "선교한국"에서 인터콥 퇴출 제명.
(선교한국이란 단체는 한국의 대학선교단체 35여개가 모인 곳.)
특징: 35여개 선교단체 안에서 말썽을 일으키고, 선교방향에서 물의를 야기한 인터콥.

2. 2008년 예장 합동 GMS 로부터 1차 경고, 2차 경고합하여 2 번의 경고 받은 인터콥.

3. 2009년 KWMA 로 부터 1차 경고 및 2차 경고 합하여 2번 경고 조치 받은 인터콥

4. 2010년 KWMA 소위원회에서 NOOWEV (선교지도자잔략회의) 에딘버러 100주년 기념, 한국선교대회 등에 인터콥 참가역활 배제 결정.

5. 예장 고신 KPM 세계선교부로 부터 1차 및 2차 경고 받은 인터콥.
(이상 2, 3, 4, 5 항의 특징은 교회와 선교지에 문제를 일으키기에 나온 경고 조치들임.

6. 2011년 1월 미동부이대위 "인터콥을 경계하라"는 뉴욕 Statement 성명서 발표.

7. 2011년 3/29일 미주진리수호연대 인터콥을 향한 성명서 발표.

8. 2011년 5월 세이총(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최바울 씨와 인터콥을 이단성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
이상 6,7,8 항은 인터콥의 신학사상운제, 이단성 때문에 나온 것들임.

결국 2011년 9월에 한국의 예장고신과 예장통합의 발표가 나옴.

9. 2011년 9월. 한국 예장고신 정기총회에서 "인터콥 유해 판단’인터콥을 주의하고 참여를 자제할 것을 촉구"

10. 2011년 9월. 한국 예장통합 9월 정기총회에서 0"인터콥을 예의주시하고 참여 자제를 결의"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포토 포토 포토
참 사람과 함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