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형 '이단 요소'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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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 '이단 요소' 갖고 있다" 

 통합"크리스천투데이는 이단옹호 언론".. 합신"극히 경계 및 교류금지"결의 
   


(예장합신총회에서 이단사이비 대책위원장 조병수 목사가 장재형에 대한 보고서를 읽고 있다)

한국의 예장통합과 예장합신 총회가 한국의 크리스천투데이(미국, 홍콩 등은 기독일보) 설립자인 장재형의 이단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예장합신은 "장재형이 이단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규정했다. 또 예장통합은 "세계 도처에서 장재형을 재림주로 가르치고 있다는 의혹이 짙다"고 밝혔다. 

합신 총회(총회장:임석영 목사)는 지난 23일 정기총회 이틀째 회무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조병수 목사)의 보고를 받고, 장재형(전 예장합동복음 총회장)대해 이단 요소가 있다면서 '극히 경계 및 교류금지'를 결의했다.

이날 합신은 "장재형 씨와 그의 가르침은 본 교단의 신학사상에 비추어 볼 때 이단의 요소를 가지고 있음으로 극히 경계 및 교류금지를 결의해 달라"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합신측 이대위는 보고서를 통해 "장 씨의 △성경에 대한 자의적 비유풀이 △동형, 모형, 변형론 교리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실패로 주장하며 할례 및 세례의 시대가 지나고 혼례의 시대가 됐다는 주장들은 듣는 이들로 하여금 그를 재림주로 믿게 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또 "장재형은 통일교 전력문제로 한기총에서 두 번이나 조사를 받은 인물로 통일교 1800가정 합동결혼식 출신이며 통일교의 신촌 학사장, 전국전도단장, 선문대 교수 등 요직을 거쳤고, 과거 성화신학교를 사서 선문대학으로 만드는데 공을 세웠으나 통일교에서 나와 새로운 교단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장재형 목사의 재림주 의혹 사건이 1997년부터 터져 나왔고 홍콩과 중국, 한국 등에서 이탈자들이 증언을 하였으며 한국에서 기자회견까지 하였다"면서 "실제로 많은 피해자들이 장재형 씨를 재림주로 고백했다고 증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지용수 목사)는 지난 24일 정기총회 나흘째 회무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상정한 '이단(옹호) 언론과 장재형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채택하고, 크리스천투데이를 '이단(옹호) 언론'으로 규정했다. 또 장재형을 재림주로 교육받은 사람의 증언이 많은 바, "예의주시하며 경계해야 한다"고 결의했다. 

통합 총회는 이단(옹호)언론으로는 <크리스천투데이>외에도 <기독교초교파신문> <크리스챤신문> <세계복음화신문> , <교회연합신문> <천지일보> 등 6개 신문을 거명, 발표했다.

통합측 이대위는 보고서를 통해 "장재형(장다윗) 씨가 현 법적대표는 아니지만 설립 또는 지도하고 있는 언론은 크리스천투데이(미국과 홍콩의 기독일보) 외에도 베리타스와 아폴로기아 등 많이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언론들이 더 생길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단옹호 언론에 글이나 광고를 싣거나 구독하는 일은 없어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또 장재형에 대해 △통일교 핵심이었고, 현재의 아내와 통일교 교주 문선명이 주례하는 1800가정 합동결혼식을 통해 결혼 △한기총 조사를 받을 시 통일교가 이단이란 사실을 공고하도록 요구했으나, 이를 시행치 않았고 △재림주 의혹을 받고 있으며 △통일교의 합동결혼식과 유사한 '성혼식' 거행 등의 이단적 특성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통합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발표한 이단(옹호) 언론에 대한 연구보고서와 장재형(장다윗)에 대한 연구보고서 전문이다.


예장 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보고서

이단(옹호)언론에 대한 연구보고서

1. 연구 경위

서울동노회가 이단옹호 언론들을 밝혀달라는 요구가 있었는데(서동노 제78-99호) 제92회 수임안건에 유임되어(제92-4차 회의) 이를 연구하게 되다.

2. 연구 보고

한국교회의 이단 문제의 심각성은 이단옹호 언론들에 의하여 확산되고 있다. 결국 이단 옹호 언론 문제는 이단 자체의 문제라고 보아야 한다. 이들 중에는 이단이 교회를 어지럽히려고 만든 <이단언론>과 형식은 정통교회 언론인데 이단들을 옹호하는 <이단옹호언론>들로 분류되는데, 교인들은 이들 언론에 의하여 혼돈에 빠지게 됨으로 이단을 경계하듯 이들 언론들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1) 「기독교초교파신문」및 「천지일보」

「기독교초교파신문」(인터넷 제호: 올댓뉴스)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에서 만든 언론으로 교계에 폭로된 바 있다. 신천지에서 20여년간 있다가 탈퇴한 신 모 씨는 기자회견을 통해 '교계 정보 수집과 신천지 외곽을 지원하기 위해 이만희 씨가 직접 지시해 2005년에 설립한 신문이「기독교초교파신문」이다"라고 주장했으며, 이 신문의 편집부국장 출신인 심 모 씨 또한 기자회견을 통해 '초교파신문은 신천지에서 한국교회를 파괴하고 장악하고자 설립한 신문사"라며'구체적으로는 정통교회 목회자들의 비리를 파악하고 교계의 정보를 수집해 '추수밭'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하였다.

이「기독교초교파신문」은 2007년 11월 11일자(제86호) 신문에, MBC PD수첩의 '신천지 비판 보도'에 대한 신천지 측의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만 믿는다'는 반박 성격의 기사를 올리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씨의 성경세미나를 호의적으로 보도하는 기사를 올리기도 했고, 이단으로 규정된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씨의 출판감사집회를 홍보해주는 기사를 보도하기도 했다.

위의「초교파신문」은 그 제호 등을 바꾸어 기성교회를 어지럽힐 것이라는 제보가 있었는데, 신천지를 옹호하는「천지일보」라는 언론이 생기어「초교파지」에 게재된 전 글들을 다 옮겨놓은 것을 볼 때 유사한 이단언론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본 교단 소속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이를 잘 알아 더욱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

2) 「크리스챤신문」

그 동안「크리스챤신문」(발행인 신명진, 편집국장 임종권)은 정통교회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집단들을 여러가지로 옹호하였던 언론으로, 본 교단으로부터 2005년 제90회 총회 시에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되었고, 합동측 교단(2005년 90회)은 물론 한국기독교총연합회(2003년)에서도 같은 결정을 받은바 있는데, 현재도 그 결의를 취소할 아무런 이유를 찾을 수 없다.

3) 「세계복음화신문」

위의 언론은 본 교단에서 1996년 제81회 총회시 사이비성이 있다고 한 '다락방 전도운동' 류광수 씨측에서 발행하는 신문이다. 당시 '류광수 씨의 다락방 전도운동은 비록 전도운동이라 주장하지만 그 가르침 가운데 마귀론에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교회를 어지럽히고 성도들을 혼란하게 하는 등, 사이비성이 있으므로 제81회 총회 이후로는 본 교단 소속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이 운동에 참여하거나 이 운동을 그대로 답습하는 일이 없어야 될 것이다'고 결의한 점을 기억하여, 다락방측 '세계복음화전도협회'와 대학생선교단체인 'DCM'과 인터넷 방송인 'darak.net'와 함께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4) 「크리스천투데이」

예장합동복음측 전 총회장이었던 장재형(장다윗) 씨가 설립 또는 지도하고 있는 언론들은「크리스천투데이」외에도 많다. 즉 한국, 일본, 호주 등에서는「크리스천 투데이」가 있고, 미국과 홍콩의「기독일보」가 있으며, 또한 인터넷 신문으로는「크리스천투데이」란 이름으로 미국 LA, 뉴욕,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시애틀, 애틀랜타, 호주, 일본, 캐나다, 유럽 등에서 운영되는 사이트가 있다.

또한 「크리스천투데이」는 「크리스천투데이」 출신 기자나 임원들에 의하여 만들어진「베리타스」(www.theveritas. co.kr)라는 언론과「아폴로기아」(www.apologia.co.kr)라는 언론과 파트너십을 맺고 일하고 있는데 그동안의 추세를 보아 이런 복잡하고 다양한 언론들이 더 생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장재형(장다윗)과 관련된 선교단체들로는 예수청년회(예청)와 학원복음화선교회(CEF)와 ACM 등이 있으며, 장재형은 적지 않은 기업체들을 운영하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올리벳 유니버시티>(Olivet University)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장재형은 통일교 핵심 인물이요, 재림주 의혹을 받는 자로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은 위의 언론들을 이단언론 또는 이단옹호언론과 동일하게 취급되어야 할 것이다. 그 자세한 내용은 장재형에 대한 보고를 참조하기 바란다.

5) 「교회연합신문」

강춘오 씨가 발행하고 있는  「교회연합신문」은 1995년 80회 총회에서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됐다가, 20 01년 86회 총회에서 해제된 바 있다. 그러나 본 교단으로부터 해제 받은 후에도 상습적으로 드러내 놓고 이단들의 홍보성 기사와 광고를 내었다.

최근 5년간 「교회연합신문」을 면밀히 검토한 바, 강춘오 씨의 이단 옹호는 극에 달하였다고 본다. 즉 본 총회는 물론 일반적으로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하거나 또는 이단시 한 '김기동', '박윤식', '류광수 다락방', '서달석', '이재록', '지방교회' 등의 광고 또는 홍보성 기사를 수시로 내주었다.

따라서 「교회연합신문」을 이단옹호 언론으로 다시 규정하고, 본 교단 목회자들이나 성도들이 이 신문에 글을 게재하거나 광고를 내거나 구독을 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며, 어떤 이단옹호 언론보다 더 경계해야 할 대상이라고 본다.

*(교회연합신문이 2005-2009년 사이에 이단을 광고하고 옹호한 근거들) - 생략함.


장재형(장다윗)에 대한 연구보고서

1. 연구 경위

서울동노회의 '이단사이비 연구의뢰의 건'(서동노 제78-99호)이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로 이첩되어 연구하게 되다.

2. 연구 보고

1) 장재형(장다윗)은 누구인가?

장재형(장다윗)은 그의 영향 하에 국내외 도처에 많은 언론과 선교단체와 사업체들을 설립 또는 운영하고 있어서 그것들을 구별하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그와 관련된 언론으로는「크리스천투데이」(한국, 일본, 호주 등)와 홍콩, 미국의「기독일보」와, 또한「크리스천투데이」란 이름으로 미국 LA, 뉴욕,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시애틀, 애틀랜타, 호주, 일본, 캐나다, 유럽 등에서 운영되는 사이트가 있다. 또한「크리스천투데이」는「크리스천투데이」 출신 기자나 임원들에 의하여 만들어진「베리타스」(www.theveritas.co.kr)라는 언론과「아폴로기아」(www.apologia. co.kr)라는 언론과 파트너십을 맺고 일하고 있는데 그동안의 추세를 보아 이런 복잡하고 다양한 언론들이 더 생길 것으로 보인다.

예장합동복음측 전 총회장이었던 장재형과 관련된 선교단체들로는 예수청년회(예청)와 학원복음화선교회(CEF)와 ACM 등이 있는데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와 관련된 사업체로는 국내외에 바인 회사(국내), 베레컴(국내, 호주), 새시(SESI Australia Pty. Ltd.), 세향실업, 글로발리스트 여행사 등이 과거에 있었고 지금도 있다.

그와 관련된 학교로는「크리스천투데이」의 상임이사였던 권다윗 목사가 학장으로 있고 그가 교수로 있었던 호주의〈서든 크로스 컬리지〉(Southern Cross College)가 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올리벳 유니버시티>(Olivet University)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런 장재형 씨에게 크게 두 가지 혐의가 있는데, 하나는 통일교와 관련된 의혹이요, 하나는 예수청년회를 중심해서 은밀하게 그를 재림주로 가르치고 있다는 의혹이다.

2) 장재형(장다윗)은 통일교 신도로서 통일교 핵심인사였다.

장재형은 주장하기를 자신은 비록 통일교에서 일을 하였지만, 통일교의 사상을 믿지 않았고, 오히려 통일교도들을 구하려고 하였다고 주장하나 다음과 같은 사실을 볼 때 그의 말을 진실로 볼 수 없다.

① 장재형은 통일교 안에서 1977-1979년까지 통일교측 대학생 노방문서 전도단이며 지도자 양성기관인 <대학순회전도단>의 단장으로 1기에서 3기까지 활동하였는데, 이 당시 통일교측 월간 「통일세계」1977년 10월호에 통일교회 청년들의 좌표라는 글을 기고하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학생들을 위한「신촌학사장」은 물론 <국제기독학생연합회> 사무국장으로 일했으며, 통일교 재단인 선문대학교(구 성화대) 학생처장(1989-1991)과, 조교수(1989-1998)를 역임하였고, 1982년에는 학생들의 연합체인 <국제기독학생연합회>(ICSA: International Christian Students Association)의 창립멤버였다.

② 장재형은 1975년 2월에 현재의 아내와 통일교의 교주이자 재림주라는 문선명이 주례하는 1800가정 합동결혼식을 통하여 결혼하였다. 그가 통일교에서 합동결혼식을 한 점을 볼 때, 통일교의 열렬한 신도였음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가 정통신앙을 가진 자라면, 통일교의 합동결혼식은 문선명의 성적 모티브인 피갈음 교리에 의하여 생긴 예식이란 점을 고려할 때 그런 합동결혼식에서 결혼한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③ 장재형은 그동안 자신의 이름으로 통일교를 이단이라고 공표한 일이 한 번도 없다는 점이다. 그가 2004-2005년에 한국기독교 총연합회에서 통일교 관련 조사를 받을 시, 신문에 통일교가 이단이라는 사실과 자신의 입장을 공고하도록 요구하였으나 이를 시행하지 못한 점은 그의 통일교에 대한 입장이 무엇인지 알게 한다.

④ 장재형은 통일교 재단인 <선문대학교>(구 성화대)의『선문 30년사』에 의하면 선문 대학 설립의 공로자로 되어 있다.

'설립자의 염원을 알고 있는 장재형 씨(후일 교수)는 본격적으로 성화신학교를 인수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당시의 상황으로서 천안시 삼룡동에 자리한 평지도 아닌 산에다가 대학을 짓는다는 것은 무리한 것으로 비쳐졌기에 통일교 내에서도 회의적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그래서 장재형 씨는 자신의 집을 팔아서 기금을 보태기도 하였다. 그는 진실로 선문대학교가 있게 하는데 큰 공로를 세운 사람이다.'(『선문대학교 30년사』, 2002년 4월, p.134)

3) 장재형 재림주 의혹의 문제

① '장재형을 재림주로 여기도록 교육을 받았다'는 것을 폭로한 증언자들이 국내외에 많았다. 특히 중국, 홍콩에서 있었는데 그 중에는 자신의 폭로 증언 내용을 공증하여 보낸 자도 있다. 2008년 9월 11일에는 국내에서 이 모 씨가 장재형을 재림주로 믿었음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한 일이 있다.

이 씨는 세례도 받지 않았는데 이 단체의 핵심 교회인 안디옥교회(서울 사당동 소재)에서 부목사로 사역하였고, 그는 "장재형을 재림주로 믿었기에 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였지만 머리로는 장재형을 생각하며 기도하였다"는 등의 증언을 하였다. 그것으로 인하여 그는 장재형측으로부터 12가지 내용으로 고소를 당하였으나 모두 무혐의 처리된 바가 있다.

이런 점들을 볼 때, 그를 추종하는 예수청년회 핵심 맴버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장재형을 재림주로 가르치고 있다는 의혹이 짙다.

② 장재형은 자신의 주례로 통일교의 합동결혼식과 유사한 '성혼식'이라는 것을 한국, 중국, 홍콩 등지에서 거행해 왔다. 이 성혼식에 대하여 예수청년회측이나 장재형은 이를 합동결혼식이 아니라 일종의 '순결 서약'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도저히 신뢰할 수 없는 변명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예식은 일반 결혼식과 똑같은 형식으로 이루어지는데, 더욱이 부모도 초청하지 않고 비밀리에 행해지며, 신부가 면사포까지 쓰고 결혼 서약을 하고 '사도 반지'라는 반지도 끼어주는 예식으로 이런 순결 서약은 정통교회에서 상상도 못할 일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주례는 오직 장재형만 하는 것을 볼 때, 통일교의 참부모 문선명이 행하는 합동결혼식과 유사하다 할 것이다.

3. 연구 결론

1) 장재형은 통일교도였고 통일교 핵심 인물이었다. 장 씨 자신은 비록 '통일교 유관단체에서 일했을 뿐 통일교를 믿은 것이 아니며 오히려 통일교에 빠진 사람을 구했다'고 주장하였다고 보도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구체적인 증명을 요구하여도 하지 못한 점을 볼 때 그의 말을 신뢰할 수 없다.

2) 현재 예수청년회와 「크리스천투데이」등의 법적 대표자가 장재형은 아니지만, 이미 밝혀진 내용만으로도 모두 장재형의 영향 아래 있는 유관 단체들로 보아야 하는바, 이 단체들과 어떤 형태의 관계를 맺거나 특히 관계 언론에 글을 쓰거나 광고를 하여 이들을 돕는 일이 없어야 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이다.

3) 비록 장재형 자신은 '자신은 재림주가 아니라'고 공표한바 있으나, 사이비 이단의 이중적 특성과, 이들의 대외용 주장과 내부용 주장이 다른 점과 장재형은 가능하면 어느 한계 이상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는 점과 세계 도처에서 장 씨를 재림주로 교육 받은 사람들의 증언이 많은 바 그의 말을 신뢰할 수 없어 예의주시하며 경계해야 한다.

4. 참고 자료

‧ 월간 <현대종교>, 인터넷신문 <뉴스앤조이> 

    (www. newsnjoy.or.kr)와 <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의 기사들.

 ‧ 홍콩의 독립조사단의 공증자료(Chan Chi Hin, Zhu

    Yan Ping, Da Niu, Hu Maobin, 2008.9.4)

 ‧ 기타 증언자들의 육성 증언 내용

 ‧ 예수청년회원의 강의안 노트

 ‧ 예청회 핵심자의 강의 내용

 ‧ 검찰의 무혐의 처분(불기소) 이유서(사건번호: 2009 형 제 25547 호, 처분 연월일: 2009. 6. 16.)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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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10/07 [11:58]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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