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형 씨 이단…홍재철 씨는 이단연루자”
한교연 바신위, “박윤식ㆍ김기동ㆍ이만희ㆍ이재록ㆍ변승우 씨도 이단” 결의
 
전정희/교회와신앙

“박윤식 씨 아류들이 최삼경 목사를 월경잉태론자로 몰아”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바른신앙수호위원회(바신위, 위원장 정근두 목사)가 9월 8일 서울 연지동 사무실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3개 소위원회가 조사한 8명의 인사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관심이 집중됐던 홍재철 목사(현 한기총 대표회장)에 대해서는 ‘이단연루자·친이단적인사·이단옹호자’로, 그 외 박윤식·장재형·류광수·김기동·변승우·이재록·이만희 씨 등 7명에 대해서는 ‘이단’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다(아래 “8명의 인사들에 대한 한교연 바신위의 연구보고서 ‘결론’ 부분 전문” 기사참고).

이는 그동안 회원교단들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장재형·변승우 목사를 이단해제 내지 면죄부를 주려하고, ‘류광수다락방+개혁’측에 회원자격을 재발급하는 등 노골적인 이단옹호 행각으로 비난 받아 왔던 한기총의 행보와 대조적인 것이다.

바신위는 보고서에서 박윤식 목사(평강제일교회)에 대해 “통일교 사상과 전도관 사상을 받은 무서운 이단”이라고 했다. “박윤식 씨는 ‘예수의 피는 마리아의 피를 한 방울도 받지 않은 거룩한 피’라고 하여 형식적으로 전도관의 사상을 반대하는 것처럼 보이며, 동일하게 그와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 박 씨의 아류들은 자기들의 주장이 정통인양 최삼경 목사를 ‘월경잉태론’으로 몰아 이단이라고 공격한다. 그러나 그들의 사상은 결국 다 전도관의 ‘혈통유전설’에서 나온 다른 표현일 뿐”이라는 지적이다.

바신위는 홍재철 목사에 대해서는 “이단연루자이며 친이단적인 인사인 동시에 이단옹호자로 판단된다”고 했다. “그가 속한 예장합동 총회(1996년 제81회)에서 그는 ‘이단연루자’로 결의된 바 있고 해제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바신위는 특히 “최근에도 여전히 한국교회 대표기관인 한기총의 대표회장으로서 한손으로는 이단을 옹호하고 다른 한손으로는 이단연구가들을 이단내지 이단옹호자로 규정하여 오히려 이단연구를 방해하는 기구로 전락시켜 한국교회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게 한 자임을 볼 때 그의 이단옹호는 의도적이며 습관적이라고 해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바신위는 보고서에서 장재형 목사(크리스천투데이 설립자)에 대해서는 “어떤 이단보다 더 무서운 이단”이라고 했다. “장재형 씨 스스로 ‘나는 재림주다’라고 한 증거가 없다는 말이 장재형이 비밀리에 재림주로 가르치고 있지 않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는 점”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바신위는 또 “이들의 통일교와 정명석 집단의 교리의 유사성은 이미 여러 교리에서 나타났다”며 “그 중에도 지금까지 숨겨져 왔던 성혼식(합동결혼식)에서 장재형씨가 주례하면서 수여하는 사도반지는 반박할 수 없는 증거이며 예수청년회와 여러 선교단체를 중심으로 은밀하게 장 씨를 재림주로 믿도록 하는 행태는 전형적인 이단사이비의 두 얼굴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바신위는 특히 “만일 WEA가 장재형과의 관계를 정리하지 않을 경우 한국교회는 WEA의 한국대회를 용인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크리스천투데이> 외에 <베리타스>, <아폴로기아>, <선교신문>, <기독일보> 등 장재형 목사와 관련있는 언론과의 교류를 금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바신위는 류광수 목사(다락방)에 대한 보고서에서 “류광수 씨는 정통교회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이단성 있는 사상들인 천사동원권, 사탄결박권, 사탄배상설, 김기동의 귀신론과 유사한 견해를 주장(한다)”며 “류광수 씨를 이롭게 하는 연구보고서(위원장: 나용화 교수)를 작성하여 류 씨의 전도총회(다락방)을 영입함으로써 한국교회에 혼란을 초래한 개혁측(총회장: 조경삼 목사)의 옳지 못한 처사를 용납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기동 목사(서울 성락교회)에 대한 보고서에서 바신위는 “그릇된 신론(양태론 및 성령에 대한 잘못된 이해), ‘성령’님에 대한 잘못된 견해, 불신자의 사후 영혼의 상태를 귀신으로 간주하는 비성경적 귀신론, 그릇된 창조론(인간 및 세상 창조에 대한 그릇된 견해), 잘못된 성경관 등의 문제점을 지니고 있으므로 그의 사상을 ‘이단’으로 규정하여 성도들과 목회자의 피해가 없도록 하여야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에 대한 보고서에서 바신위는 “성경 이외의 직통계시적 차원의 계시(성경이 아닌 음성)를 주장함으로써 신사도개혁운동과도 유사한 계시관을 견지하고 있고, 자신을 사도라고 하며, 구원받은 자도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하고, 정통교회를 비난하고 있으므로, 한국교회는 변승우의 사상을 ‘이단’으로 규정하여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현혹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바신위는 “최근 몇 년 동안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대표회장을 역임한 이광선, 길자연, 홍재철 목사는 변승우 씨는 이단성이 없다고 외쳐왔지만, 그들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며 “우리는 변승우 씨의 사상에 이단성이 없다고 하는 한기총의 주장을 사실이 아니며 인정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바신위는 이재록 목사(만민중앙교회)와 이만희 총회장(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에 대해 각각 “극단적인 신비주의 형태의 무서운 이단자”, “그 유래를 찾기 어려운 정도로 미혹성이 크고 사악한 이단”이라며 “한국교회는 물론 세계교회가 철저하게 그를 경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바신위가 채택한 이날 보고서는 앞으로 임원회의와 실행위원회를 거쳐 오는 12월 총회에서 결의돼야 공식적인 효력을 갖게 된다. 한교연 사무실의 한 관계자는 9월 10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회원교단들이 이미 대부분 이단으로 규정한 인물들이어서 남은 절차도 낙관적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다음은 8명 각 인사들에 대한 바신위의 연구보고서 “결론” 부분 전문이다.

8명의 인사들에 대한 한교연 바신위의 연구보고서 “결론” 부분 전문

1. 한교연 바신위의 ‘박윤식 씨’ 연구보고서 결론:
박윤식 씨는 통일교 사상과 전도관 사상을 받은 무서운 이단이다.
박윤식 씨는‘예수의 피는 마리아의 피를 한 방울도 받지 않은 거룩한 피’라고 하여 형식적으로 전도관의 사상을 반대하는 것처럼 보이며, 동일하게 그와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 박 씨의 아류들은 자기들의 주장이 정통인양 최삼경 목사를 ‘월경 잉태론’으로 몰아 이단이라고 공격한다. 그러나 그들의 사상은 결국 다 전도관의 혈통유전설에서 나온 다른 표현일 뿐이다.

성경은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히 2:14 )이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혈육”에 해당하는 ‘하이마토스 카이 싸르코스’는 문자 그대로 ‘피와 육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예수님도 우리와 같이 ‘피와 육체’를 가졌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주장은 성경과 다를 뿐만 아니라, 이미 살펴본 것과 같이 우리가 믿는 각종 신앙고백에 위배됨으로 정통교회의 신앙을 부인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마리아의 살과 피를 받았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그것은 그분의 인성이 비록 죄가 없다는 점에서는 우리와 다르기는 하지만, 하늘의 천사를 구원하기 위해 천사와 같은 존재가 되신 것이 아니라, 피와 살을 가진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우리와 동일한 혈육을 가진 존재, 즉 ‘우리의 형제’(히 2:14, 17)로 태어나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개혁주의에서 믿고 있는 ‘동정녀 탄생’의 의미이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성경과 신앙고백서 등을 감안할 때, 박윤식 씨와 그의 동조자들은 전도관 사상을 부정하여 정통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전도관의 ‘혈통 유전설’을 옹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신앙고백 등을 무력화시키고 고백하지 못하게 하는 무서운 이단 사상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사실을 모르고 박윤식 씨는 비성경적 주장을 하는 이단자이며 그를 옹호하는 자들도 이단사상을 가진 자가 분명하다. 특히 합동 교단은 스스로 과거 역사를 거스르고, 총회의 연구결과와 규정을 번복하는 행위는 자신들의 왜곡된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한 정치적인 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따라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며, 2012년 총회에서 이를 바로 잡기를 바라지만 만일 돌이키지 않을 경우에 철저하게 박윤식과 동조자들까지 교류를 금하고 단절해야 할 것이다.

2. 한교연 바신위의 ‘홍재철 씨’ 연구보고서 결론:
홍재철씨는 그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1996년 제81회 총회) 에서 이단연루자로 결의된 바가 있고 합동총회에서 해제된 바가 없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임원회에서 2011년 12월 26일 이단연루자로 규정이 되었으며 과거에도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자들과 여러 가지 형태로 교제했지만 최근에도 여전히 한국교회 대표기관인 한기총을 대표회장으로서 한손으로는 이단을 옹호하고 다른 한손으로는 이단연구가들을 이단내지 이단옹호자로 규정하여 오히려 이단연구를 방해하는 기구로 전락시켜 한국교회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게 한 자임을 볼 때 그의 이단옹호는 의도적이며 습관적이라고 해야할 것이며 그에게는 이단을 분별하며 이단을 대처할 마음도 의지도 없는 자라고 해야 맞을 것이다. 따라서 한국교회는 그와 모든 교류를 금지하고 그가 주관하는 어떤 행사에도 참여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3. 한교연 바신위의 ‘장재형 씨’ 연구보고서 결론:
장재형 씨가 자신을 재림주나 메시야라고 직접 말한 증거를 찾을 수 없고, 또 장 씨가 그것을 외적으로 부인하고 있지만, 장재형의 설교나 지도자들의 가르친 내용과 그들의 교리를 분석해 보고 지금까지 나타난 여러 증거들을 종합해 보면 은밀한 방법으로 장재형씨를 재림주로 믿게 만드는 것이 이들의 숨은 방법으로 보인다. 특히 이들의 통일교와 정명석 집단의 교리의 유사성은 이미 여러 교리에서 나타났다. 그 중에도 지금까지 숨겨져 왔던 성혼식(합동결혼식)에서 장재형씨가 주례하면서 수여하는 사도반지는 반박할 수 없는 증거이며 예수청년회와 여러 선교단체를 중심으로 은밀하게 장 씨를 재림주로 믿도록 하는 행태는 전형적인 이단 사이비의 두 얼굴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장재형 씨 스스로 “나는 재림주다”라고 한 증거가 없다는 말이 장재형이 비밀리에 재림주로 가르치고 있지 않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는 점에서, 장재형 씨는 어떤 이단보다 더 무서운 이단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한국교회는 장재형씨를 이단으로 분명하게 인식하고 어떤 형태로든 그 사상을 추종하거나 장재형집단과 교류하는 일을 금하여야 하며 특히 한국에서 개최하는 WEA에서 그를 배제시켜야 할 것이며 만일 WEA가 장재형과의 관계를 정리하지 않을 경우 한국교회는 WEA의 한국대회를 용인해서는 안될 것이다. 또한 크리스천투데이는 예장 통합과 예장 합신측에서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한 언론과 그 외에 베리타스,아폴로기아, 선교신문, 기독일보 등 장재형 관련 언론과의 교류를 금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사료된다.

4. 한교연 바신위의 ‘류광수 씨’ 연구보고서 결론:
류광수 씨는 정통교회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이단성 있는 사상들인 천사동원권, 사탄결박권, 사탄배상설, 김기동의 귀신론과 유사한 견해를 주장하고 교회윤리적 문제 등을 일으켰으므로, 그의 사상을 ‘이단성 있음’으로 규정하여,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교회는 류광수 씨를 이롭게 하는 연구보고서(위원장: 나용화 교수)를 작성하여 류 씨의 전도총회(다락방)을 영입함으로써 한국교회에 혼란을 초래한 개혁측(총회장: 조경삼 목사)의 옳지 못한 처사를 용납해서는 안 될 것이며 엄히 경계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류광수 씨를 영입한 개혁측을 여전히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있는 한기총의 교묘한 이단 옹호적 태도는 취소되어야 하고 한국교회는 이에 미혹됨이 없어야 한다. 그리고 류광수를 이단으로 규정한 예장 합동측 교단은 이런 한기총의 잘못을 용납해서는 안 될 것으로 사료된다.

5. 한교연 바신위의 ‘김기동 씨’ 연구보고서 결론:
이상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김기동 씨는 그릇된 신론(양태론 및 성령에 대한 잘못된 이해), ‘성령’님에 대한 잘못된 견해, 불신자의 사후 영혼의 상태를 귀신으로 간주하는 비성경적 귀신론, 그릇된 창조론(인간 및 세상 창조에 대한 그릇된 견해), 잘못된 성경관 등의 문제점을 지니고 있으므로 그의 사상을 '이단'으로 규정하여 성도들과 목회자의 피해가 없도록 하여야 해야 할 것이다. 나아가 최근 들어 계속되고 있는 김기동 씨의 침례교세계연맹(BWA) 가입을 위한 시도는 결코 받아들여져서는 안 될 것이다.

6. 한교연 바신위의 ‘변승우 씨’ 연구보고서 결론:
최근 몇 년 동안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대표회장을 역임한 이광선, 길자연, 홍재철 목사는 변승우 씨는 이단성이 없다고 외쳐왔지만, 그들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당시 한기총 실행위원회는 변승우 씨의 사상은 ‘이단성이 없다’고 했던 보고서를 부결시키고 그와 같은 결론내렸던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를 해체시켜버렸다. 그러므로 우리는 변승우 씨의 사상에 이단성이 없다고 하는 한기총의 주장을 사실이 아니며 인정할 수 없다.

이상에서 보듯이 큰믿음교회 변승우씨는 성경 이외의 직통계시적 차원의 계시(성경이 아닌 음성)를 주장함으로써 신사도개혁운동과도 유사한 계시관을 견지하고 있고, 자신을 사도라고 하며, 구원받은 자도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하고, 정통교회를 비난하고 있으므로, 한국교회는 변승우의 사상을 ‘이단’으로 규정하여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현혹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7. 한교연 바신위의 ‘이재록 씨’ 연구보고서 결론:
이재록 씨는 이미 1990년 5월 총회시 그가 전에 속했던 예수교성결교(예성)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바가 있고, 이어서 1999년에 한기총으로부터 ‘극단적인 신비주의 이단’으로, 1999년 84회 총회시 통합측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끝으로 2000년 85회 총회시 합신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자로서, 극단적인 신비주의 형태의 무서운 이단자이다. 한국교회는 물론 세계 교회는 철저하게 그를 경계해야 할 것이다.

8. 한교연 바신위의 ‘이만희 씨’ 연구보고서 결론:
이만희(신천지교회,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교)는 한국 유수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자이다. 통합교단은 1995년(80회)에 ‘이단’으로, 합동교단은 1995년(80회)에 ‘신학적 비판 가치 없는 집단’으로, 다시 2007년(92회)에 ‘이단’으로, 기성교단은 1999년(54회)에 ‘이단’으로, 고신교단은 2005년(55회에 ‘이단’으로, 합신교단은 2003년(88회)에 ‘이단’으로, 대신교단은 2008년(43회)에 ‘이단’으로 규정하였다.

교주 이만희의 주장을 살펴본 결과 한국교회 그 유래를 찾기 어려운 정도로 미혹성이 크고 사악한 이단이다. 이 단체로 인하여 미혹 받는 성도들이 늘고 있고, 가출하는 젊은이들이 늘어 사회적 문제로 발전하는 모습을 볼 때, 한국교회는 이 씨의 이단성과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알려 대처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성경이 주장하는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그 구속을 믿는 것(롬 10:9-10, 13, 행 4:12) 외에 다른 길이 없다.


 

 출처ㅣ전정희/교회와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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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9/12 [08:19]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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