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류광수목사)이 이단일 수 밖에 없는 명확한 증거들
 
이인규/교회와신앙
어떤 단체나 목사에 대해서 이단성이 있는가 없는가를 말하는 것은 신중을 요하는 문제가 된다. 특히 어느 단체에 대해서 "이단성이 없으므로 풀어주었다"는 것과 그 단체가 " 이단성이 있지만 회개하였으므로 풀어주었다"고 하는 것은 엄연한 차이가 있음을 알아야만 한다.

현재 한기총은 다락방이 이단성이 없다고 발표하였다. 삼위일체와 기독론, 지방교회와 유사한 사상, 베뢰아 귀신론적 이원론에 대해서 그러한 사상이 없다고 발표한 것이다. 그러나 다락방의 주장은 누가 보아도 명백한 이단성을 발견할 수 있다. 그렇다면 한기총 이대위는 다락방의 이단성을 지지하고 동의하는 곳이든지, 아니면 정통신학이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 이단성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신학적으로 무지한 사람들이든지, 아니면 고의적인 다른 목적으로 이단을 풀어주는 사람들이든지... 세가지 중에 하나일 것이다.

다락방은 예전보다 현재에 더많은 이단성이 많이 발견된다. 만약 다락방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정통교단으로 돌어오려면 그 이단성을 모두 인정하고 그것을 회개하고 수정한 후에야 가능한 것이다. 자신의 이단성을 없다고 부정한다는 자체가 그가 아직 이단이라는 증거가 된다.

다락방의 이단성 증거 (신빙성을 높이기 위하여 현재도 가르치고 있는 다락방의 양육자료를 직접 스크랩한 것이다)
http://cafe.naver.com/anyquestion/27687을 참고하라

1) 양태론

   
 
 


다락방 류광수목사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친히 육신을 입고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지금도 성령으로 신자 안에 내주해 계시고 인도해 주십니다"고 말하고 있다. 또 "예수가 부활하셔서 살아계신다"는 말은 곧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예수가 부활하셨다는 것은 신체적으로 부활하셨다는 것이며 성령으로 계신다는 뜻이 아니다. 이것은 예수의 신체적인 부활까지도 부정하는 이단적인 주장이다.

이 자료는 현재에도 다락방교회의 자료실에 올려져 있는 자료이며, 누가 보아도 양태론이 분명한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하여 줄 수 있는가? 물론 이외에도 양태론적인 증거는 얼마든지 있다.

2) 기독론

더욱이 기독론에서도 심각한 이단성이 나타나고 있는데, 예수님의 영만이 하나님이라고 주장을 한다. 그렇다면 예수는 육체만이 사람인, 영이 없는 불완전한 인간이었는가? 정통신학적인 기독론에서 예수의 영만이 하나님이고 몸만 사람이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예수의 인성과 신성은 분리되지 않는다. 예수의 영이 하나님이고 몸은 사람이라는 주장은 기독론에도 문제가 되지만 양태론적인 문제도 된다. 더욱이 그 영이 하나님이므로 죄가 없다면, 예수의 육신에는 죄가 있다는 것인가? 예수의 영만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곧 초대교회의 아폴로내리우스가 주장한 이단적인 기독론이다. 류광수목사는 이러한 다락방의 주장이 정통신학적인 주장이 아님을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는 다락방이 2000년 만에 전하는 유일한 복음의 회복이라고 주장한 바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2000년 동안 다락방의 주장과 같은 기독론은 정통교회에서 없었다. (그리스도의 위격, IVP, 도널드 맥클라우드, 213-214쪽)

- 아폴로나리우스는 니케야신학의 뛰어난 주창자 가운데 한사람으로 명성을 얻었다. 그렇지만 역설적이게도, 그의 가장 뚜렷한 신념은 아리우스주의(필자주, 단일신론)와 공유하고 있던 것이었다. 즉 성육하신 로고스는 사람의 지성을 소유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는 진술은 오로지 그가 사람의 몸을 취하셨음을 의미할 뿐이다. 말씀은 인간의 프뉴마(영)나 누스(마음)을 취하지 않으셨다. 그 대신 로고스는 친히 생명의 원리와 이성의 원리를 공급하셨다. 그러므로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는 인간의 지성이나 인간의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폴로나리우스의 그리스도는 불완전한 그리스도였다. “그는 비록 사람같았지만 사람이 아니었다. 이는 그가 가장 중요한 요소에서 사람과 동질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껏해야 그는 명목상으로만 사람이다. “왜냐하면 그는 육체에 연합된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이다”


   


3) 기독론 : 예수의 무죄성:

더욱이 예수가 여인의 후손이므로 아담의 후손이 아니고, 여자에게서 낳기 때문에 죄가 없다는 주장은 도대체 전도관의 주장인가 통일교의 주장인가?

- 누가는 이것을 더욱 강조해서 그리스도께서 베풀어주신 구원은 모든 인류에게 공통이라는 것을 가르친다. 왜냐하면, 구원의 창시자인 그리스도는 우리 모두의 공통의 아버지인 아담에게서 났기 때문이다(눅 3:38). 나는 그리스도가 동정녀로부터 났다는 한에 있어서만 그가 다윗의 아들이라는 것을 족보로부터 결론내릴 수 있음을 인정한다. (캘빈의 기독교강요 2권 13장3항)

-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를 모든 더러움에 물들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그가 남자를 알지 못하는 그 어머니로부터 났다는 것 때문이 아니라, 그가 성령의 성별을 입어 아담의 타락 이전 때처럼 순결하고 완전한 출생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확실히 상기해 두어야만 하겠다. 즉, 성경이 그리스도의 순결에 관하여 우리에게 주의를 환기시킬 때에는 언제나 그것은 그의 진정한 인성에 관한 말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순결하다고 하는 것은 필요치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캘빈의 기독교강요, 2권13장 4항)

4) 양태론과 기독론으로 인한 지방교회의 신화사상

류광수목사는 "예수의 성육신"과 "성도들의 성령의 내주"를 동일하게 본다. 이것은 소위 God-man 이라고 하는 지방교회의 주장과 같다. 즉 예수는 God-man의 첫 샘플이고, 성도들도 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양태론적으로 하나님이 예수의 영으로 들어오신 분으로 간주하고, 성도들도 양태론적으로 하나님이 성도들의 영의 자리에 들어온 것이므로 예수 = 성도가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즉 양태론과 아폴로내리우스의 기독론을 혼합하면 다락방의 주장이 되어 버린다,
즉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온 성육신을 성령의 내주와 같은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다락방 류광수의 임마누엘의 비밀이고 삼위일체의 비밀이며, 영접의 비밀이자 그리스도의 비밀이 된다. 한기총 이대위원과 전문위원들은 이러한 주장이 이단성이 없다고 생각되는가?

5) 예수가 마귀를 멸하러 오셨다는 이원론적 귀신론:

예수는 인류를 구원하러 오셨다(요3:16). 그러나 베뢰아에서는 예수가 마귀를 멸하러 오셨다고 주장한다. 류광수목사는 자신은 귀신이 불신자의 사후영혼이 아니라고 하기 때문에 자신은 베뢰아의 귀신론과 다르다고 주장하였다. 귀신이 불신자의 사후영혼이 아니라고 하기만 하면, 정상적인 귀신론이 되는가? 류광수목사는 예수가 오신 목적에 대해서 마귀를 멸하러 오셨다고 말한다. 그래서 예수를 영접하면 과거, 현재, 미래의 질병, 불행, 사고, 저주등의 모든 문제가 기도응답으로 해결된다고 가르친다.


   


6) 죄관 : 가계저주론, 조상죄 유전론

더욱이 류광수목사는 죄에서 벗어나는 것이 구원이라고 가르치는데. 그 죄가 원죄, 자범죄, 조상의 죄라고 주장하며 이러한 조상의 죄로 불치병이 걸린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베뢰아귀신론과 가계저주론을 혼합한 것이다.


   
 
 


물론 다락방의 이단성은 이것만이 아니며, 그 외에도 얼마든지 그 증거를 갖고 있다. 소위 신학박사이며 이단전문가라고 하는 한기총 이대위원들과 전문위원들의 눈에는 평신도도 이렇게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이단성이 그 눈에 보이지 않는가? 그들이 과연 이단옹호자가 아니란 말인가? 그들은 평생 이단옹호자라는 명칭을 평생 갖게 될 것에 대해서 기억하기 바란다. 다음에는 누구를 풀어 줄 것인가?


 

출처ㅣ이인규/교회와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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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1/18 [07:48]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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