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교류금지 결의…동성결혼도 반대키로
제34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정기총회서 안건 처리
 
교회와신앙
  
▲ 제34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가 열려 ‘인터콥 교류금지’를 결의했다. ⓒCKSBCA



인터콥에 대한 ‘교류금지’ 결의가 나왔다. 최근 월간<현대종교>가 ‘인터콥, 과연 변했나’라는 기사로 의문을 제기한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최바울 선교사와 인터콥에 충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교류금지’ 결의를 한 교단은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CKSBCA)다. CKSBCA는 제34차 정기총회(CKSBCA)를 북가주 산호세 소재 뉴비전교회(담임목사 이진수)에서 6월 15일에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는 영적 축제’라는 주제로 개회해 신임 총회장으로 김상민 목사를 선출하는 등 임원을 개선하고 회무를 처리하고 있다.



기사 제휴사/교회와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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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6/19 [16:47]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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