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주·그리스를 잇는 지상 사진전 2
리멤버: 6.25 참전용사들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크리스찬리뷰
▲ 한국문화원에서 열리고 있는 리멤버 사진전에는 49점의 사진들과 함께 각종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크리스찬리뷰
▲ 한국전에 참전한 그리스 공군 왕립 헬레닉 제13 항공 비행 대대. 그리스는 1950년 북한 공산군의 침공으로 한국이 위기 상황에 처해있다는 뉴스를     ©그리스총영사관
▲ 호주 전투 기념비(가평/상단 왼쪽), 가평의 날 기념식 (2010. 4.16/상단 오른쪽), 가평의 날 기념식 (2012. 4.24)     © 크리스찬리뷰
▲ 부산 유엔 기념공원 호주 묘역 (상단) 호주군 한국 전쟁 참전 가평 대대 기념판 (가평/아래 왼쪽) 가평대대에 게양된 태극기와 호주 국기, 호주 국기 아래 한국에서 가져온 3·8선 구조물(아래 오른쪽)     © 크리스찬리뷰
Remember: Australian and Greek veterans in the Korean war

6·25전쟁에 참전했던 한국군, 호주군, 그리스군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 ‘리멤버: 6·25 참전용사들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Remember: Australian and Greek veterans in the Korean war, 이하 리멤버 사진전) 사진전이 지난 4월 21일부터 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에서 열리고 있다.   
▲ 80일간 적군에 포로로 잡혀 있다 구출된 미군 병사 3명이 자신들을 위해전령 역할을 해준 한국 소년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경례를 하고 있다.     © 크리스찬리뷰
▲ 중공군의 개입으로 38선을 넘어 남하하는 북한 주민 가족을 미군 헌병이 검문하고 있다.(1950. 12.9)                     © 크리스찬리뷰


이번 전시는 한·호 수교 56주년을 기념하여 한·호 관계의 출발을 돌아보고 안작 데이(Anzac Day, 4.25)를 맞아 6·25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
 

▲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오찬 모임에 참석한 노병들 (2014. 9.17)     © 크리스찬리뷰
▲ (사)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 호주지회 임원들 (위/왼쪽부터) 계지묵, 이은종, 강영식 (아래/왼쪽부터) 이영철, 박용철, 이성준     © 크리스찬리뷰
▲ 그리스 정부가 1961년 부산 유엔 기념 묘지에 조성한 전몰 장병 추모 기념관. 유엔 기념 공원(United Nations Memorial Cemetery in Korea, UNMCK)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1951년에 만들어진 세계에서 유일한 유엔군 묘지로,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유엔군 장병 유해가 안장되어 있다. 현재 유엔군부대에 파견 중에 전사한 한국군 중 36명을 포함하여 11개국의 2,300구의 유해가 안장되어 있다.     © 그리스총영사관


본지는 지난호에 이어 리멤버 사진전을 지상전으로 연재하며, 이 사진전은 주 시드니한국문화원(Ground Floor, 255 Elizabeth St. Sydney)에서 6월 9일까지 전시된다. <문의: 02) 8267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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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2 [16:16]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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