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큰 은혜입니다
(MIPI) 창립 8주년 연합감사예배
 
크리스찬리뷰
▲ 기도하는 엄마들(MIPI) 창립 8주년을 맞아 연합감사예배가 지난 9월 14일 시드니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 크리스찬리뷰
8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사사기 6:11-24의 말씀 앞에 오직 순종으로 섰던 2009년 6월 25일이었습니다. 만 7년의 시간이 지난 오늘, 8주년 감사예배를 통해 성령 하나님 그분이 하신 그 일을 높이며 찬양드립니다.
 
또한 앞으로의 7년도 성령하나님의 의로운 손에 우리의 기도가 있음을 믿고 감사하며 나아갑니다.
 
내 소유가 아닌 이 자녀들을, 하나님께 어떻게 의탁해야 할지 모르는 엄마들이 말씀으로 기도를 배우며, 그 말씀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서 주를 바라보도록 대화식 말씀기도를 소개하면서, 제 자신이 견고한 반석 위에 서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이 은혜는 마이피(MIPI)로 입혀 주신 옷을 입고 시드니를 비롯하여 켄버라, 멜번,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아들레이드, 퍼스, 타스마니아, 중국, 필리핀,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미국 등에서 만난 한 사람 한 사람, 마음을 잇대며 손을 잡고 흐르는 눈물 콧물이, 다음세대인 우리 자녀들의 마음을 열어갔다는 응답들과, 멀리서 들려오는 승전가는 기도의 깃발을 더 높이 흔들며 호산나 구원의 주를 찬양하게 하였습니다.
 
▲ 감사인사 전하는 마이피 대표 이경숙 전도사.     © 크리스찬리뷰
호주인과 한국인 기도맘들과 함께 일본인, 중국인 기도맘들에게 부어주시는 큰 은혜가 기도의 댐을 채우는 물줄기로 정말 큰 힘이 되게 하셨습니다. 
 
처음 기도를 시작할 때는 이들의 자녀들이 어린아이들이었는데 그들이 자라 학교를 다니면서, 마이피 말씀기도는 중국인 및 일본인 교회 공동체 안에서 정기적인 기도모임으로 지속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말씀으로 기도를 배우며 믿음이 하나되었고,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애통해 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함께 연합함이 주의 큰 은혜입니다.
 
지난 7년(텀1)을 딛고, 앞으로 7년(텀2) , 주님이 달려갈 것을 믿음의 눈 들어 바라봅니다. 갈수록 혼탁하고 어지러운 세상소리가 난무하지만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이 기도로 우리의 자녀와 그들이 다니는 학교, 그리고 교회, 열방의 다음세대들을 위해 말씀 위에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으며 나아갈 것입니다.
 
▲ 마이피 한국인 지역 코디네이터들을 축복하며 찬양하고 있다.     © 크리스찬리뷰
전도서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마태복음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고 하신 말씀을 신뢰합니다. 이 말씀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 그 분은 신실하십니다.〠

이경숙 |MIPI 호주 다민족 대표

[간증 1]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들
 
샬롬!  세 아들을 둔 ‘함께가는교회’ 이현주 사모입니다. 제가 처음 마이피를 알게 된 것은 2009년 크리스찬리뷰 광고를 통해서입니다. 큰 기대 없이 참석한 첫 날, 한 대 맞은 기분으로 6주 동안 결석 한 번 없이 참석하며 사모 세미나 1기 수료자로 지금까지 마이피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8년 전 그때, 세미나를 통해 막연히 구하는 기도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를 보았고, 출산 한 번 해보지 못한 여인의 울부짖는 듯한 강의는 저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간절함과 기대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숙제도 하였고, 수료예배 때는 소감도 나누게 되었습니다.
 

수료 후, 저는 세미나 때 받은 교육대로, 기도짝들과 매주 기도모임을 시작하였고, 한번으로 만족하지 못한 그 이듬해, 2기 사모세미나에 다시 한번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더 확신이 생겼습니다.
 
“자녀를 위해 말씀으로 기도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막연한 기도가 아니라 말씀을 가지고 구체적인 기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또 혼자가 아니라 그룹으로 기도할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매 주마다 자녀들의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기도로 올려드려야 하기 때문에, 세 아이들의 삶과 학교 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묻게 되니 이전과 다르게, 가정은 대화 분위기가 되었고 세 자녀와의 관계는 더 좋아졌습니다
 
처음에는 “왜 엄마가 갑자기 안하던 질문” 을 하고 그러나 하는 눈치였는데, 나중에는 자기들을 위해 기도하기 위함인줄 알고 학교 소식, 시험 시간, 친구이야기, 기도할 제목들을 하나, 둘 저와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 대학생이 되었지만 이제는 묻지 않아도 중요한 일이 있으면 먼저 다가와 기도부탁을 하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이런 자녀를 위한 기도가 얼마나 소중하고 변화를 일으키는지 작년에 경험한 일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NSW 대학교에 다니던 둘째 아들이 대학교 식당에서 가방을 잃어버리고 침울해져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가방에 무엇이 있었느냐고 물으니 노트북, 우산, 텍스트북… 순간 제 머리 속에는 노트북에 텍스트북이 얼마며, 새로 산 가방이랑 선물 받은 비싼 우산을 왜 가져갔는지, 속상한 마음이 들었는데 한참 후 아이가 갑자기 싱글벙글하며 제 방으로 왔습니다.
 
순간 저는 “가방을 찾았니?”  하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하는 말은, “ 엄마!  아빠가 사 준 성경책을 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읽는데, 오늘 잃어 버린 가방 안에 있는 줄 알고 제일 속상했는데 성경책이 내 방에 있어요!” 
 
“그래서 다행이예요. 괜찮아요”라고 말하는 아들 앞에서 순간 저는 부끄럽고 어찌 할 바를 몰랐습니다.  성경책의 몇 배가 되는 우산, 가방, 노트북이 걱정인 게 아니라,  아빠가 사 준 손때 묻은 성경책을 안타까워 했던 아이. 
 
“나 마이피 기도맘 맞나...?”
 
부끄러움을 속으로 감추고,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라” 는 빌립보서 4장 6절 말씀을 떠 올리며  아빠의 인도로 우린 가방을 찾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다음 날, 가방 안의 연락처로 인해, 우리는 우산만 없어진 책가방을 찾게 되었습니다.
 
세상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아이, 가방이나 비싼 노트북보다 성경을 더 사랑하는 아이가 된 것이 우연이 아니라 마이피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응답임을 알기에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우선 순위를 분명하게 하니, 가방도 찾게 해주시는 것을 경험하면서 믿음이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요즘은 매일 눈뜨면 기도와 QT를 먼저 하고 친구들에게 보냅니다. 주님을 알려고 노력하고, 침대 옆에 기도 의자를 놓고 늘 기도하는 것을 봅니다. 하루 세 시간 QT와 성경 읽기, 기도 예배로 아버지께 나아가는 모습을 봅니다.
 
마이피가 올해로 8주년을 맞는데 더 많은 어머니들이 자녀와 학교, 디음세대를 위한 기도의 대열에 함께하길 바라며,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함께 경험해가면 좋겠습니다.〠

이현주|함께가는교회 사모, 호주 다민족본부 한국인 코디네이터 

[간증 2]
 
하나님이 주신 감사하는 마음
 
여러 기도하는 엄마들을, 주 안에서 문안합니다. 우리들을 마이피 8주년 감사예배에 모이게 하였고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아버지의 풍성한 사랑의 연회에서 누리게 하신 하나님의 예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이름은 아이동이고 캠시 중국인공리교회에서 왔습니다. 금방 펼친 2017년 8월 달력을 보면서 2011년 8월 즉 7년 전 8월에 이경숙 전도사님이 친히 우리 중국인 엄마들을 위하여 마이피 강의를 하시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마이피 공부가 끝난 후 저의 교회에서 “엄마 기도 모임”이 세워졌습니다. 7년의 기도의 여정을 돌아보면서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 하고 있었음을 알았고 이로 인하여 넘치는 축복을 느꼈습니다.
 
저는 주님이 저에게 건강하고 명랑한 딸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딸이 초등학교 1학년에 다닐 때 하나님이 마이피 세미나와 기도회를 예비하셨습니다. 마이피 교육을 통하여 저는 기도는 어떤 한 가지 일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에 속하는 것을 딸의 삶에 적용시켜주어 그의 모든 성장단계에 있어서 항상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게 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 기도의 대 주제는 엄마인 저에게는 일생의 과제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7년의 기도를 통하여 주님은 저에게 딸의 삶 속에서의 기묘한 역사와 저의 딸에 대한 축복을 보게 하셨습니다.
 
저의 딸이 국민학교 3학년에 다닐 때의 일이었습니다. 그때 처음 학교수련회에 가게 되었는데 전날 밤에 딸이 다음날 갈 준비를 하면서 일상용품을 챙기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딸이 손에 작은 주머니들을 쥐고 있는 것을 보고 안에 뭐가 있냐고 물었더니 “밴드, 붕대, 그리고 연고들이에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왜 그것들을 챙겨?”라고 묻자 딸은 아주 정색해서 “혹시 친구들이 넘어져서 다치거나 벌레에 물리면 그때 쓰려구요”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말을 듣고 저는 감동되어 “딸, 고마워! 너의 사랑하는 마음을 하나님이 기억하실 꺼야 우리 함께 노력하자!” 라고 말했습니다.  딸이 수련회에서 돌아와서 “엄마, 우리 반에 몸이 제일 허약한 여학생이 있는데 이번에 다리를 상해서 내가 가지고 간 밴드로 여러 친구들과 함께 싸매줬어. 근데 계속 아파해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친구들 중에서 내가 제일 힘이 좋아서 내가 업고 선생님한테 찾아갔어” 라고 말했습니다. 딸의 말을 듣고 저는 감사의 눈물 흘렸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딸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다닐 때에 매년 한 번씩 선생님이 학부모를 만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엄마로서 저는 딸의 성품교육과 학교친구들과 선생님의 관계가 어떤지, 그리고 학교의 여러 모임에 참가하고 있는지 등등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선생님은 저의 딸은 적극적이며 유모적 이기도 하여 교실의 긴장한 분위기도 잘 완화시켜준다고 확실하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제 딸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은 그가 감사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며 이 감사하는 마음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올해로 제의 딸은 7학년 중학생입니다. 그의 성장은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들의 바른 인도와 양육, 그리고 교회 형제자매들의 관심을 떠날 수 없습니다. 딸은 사랑 속에서 자라고 있으며 그는 삶으로 감사와 희락과 하나님의 사랑을 살아냈습니다.
 
감사의 말은 다 할 수 없고 감사의 눈물은 다 흘릴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 입니다.  하나님은 정말 저의 딸을 사랑하십니다. 그는 지금 주일학교의 작은 일꾼으로 4-5세의 어린 친구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주님 저의 딸을 준비시켜주시고 사용하여 주셔서 그의 생명으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영향주어 그들도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경숙 전도사님과 한국교회 여러 사모님들과 자매님들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김태자 자매의 유창하고 알아듣기 쉬운 통역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 나라의 엄마들, 우리 모두 마이피에서 모이고, 마이피에서 기약하고, 마이피에서 사랑하고 우리의 영원한 집, 천국에서 만납시다. 
 
우리 모두 마이피 모임에서 각국의 엄마들과 손에 손잡고 함께 성장하여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전하여 더 많은 엄마들이 기도의 능력을 직접 체험하고 기도로 연결하여 더 많은 엄마들이 가입하여 기도의 불길로 세계 각 곳을 불태웁시다. 그리하여 더 많은 가정들이 복을 받고 더 많은 아이들이 구원받아 하나님 나라를 영화롭게 합시다.
 
잠언 14:26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견고한 의뢰가 있나니 그 자녀들에게 피난처가 있으리라.” 아멘.〠

Aidong Shan Campsie|중국인공리교회

[간증 3]
 
마이피와 함께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마이피(MIPI) 어머님들 안녕하십니까? 마이피 일본 엄마들을 대표하여 코디네이터를 맡게 된 카나코 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일본인 엄마들이 마이피에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며,  아이들 교육을 계속적인 기도로 해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더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는 어른이 되어 예수님을 영접하였기 때문에 어린 시절  기독교 교육과 전혀 무관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호주에 와서 하나님을 제일 우선으로 하는 남편과 시부모님 밑에서 신앙이 무엇인지를 가까이에서 보면서 결혼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은 좋을 때나 어려울 때도 있지만,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창조주 하나님, 죄인인 나를 용서해 주신 예수님,  날마다 평안으로 채워 주시는 성령님을 통해  삼위 일체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이 얼마나 감사한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신앙을  아이들에게 상속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책임으로 생각하며  매일 아이들 신앙교육에 힘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제게 아이들 교육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내 아이가 왜 이런 일을 하는 것인가? 왜 이런 태도일까? 엄마로서 아이들과의 일상 속에서 많은 벽에 부딪히며 매일 인내의 연속입니다. 도대체 엄마로서 무엇을 어떻게하면 좋을까? 
 
여러분은 이미 답을 알고 계시지요? 아이들을 위해 기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말입니다. 이것을 알고 기도하고 있는 것을  감사하는  우리는 행복합니다!
 
저의 첫 아들 노아는 10살로 약간 반항기에 들어 섰으며, 가족에 대한 태도가 불손하거나 말투가 부드럽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함께 있는 저도 불편하고 맘이 상하여 가끔은 화산이 폭발해 버리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악순환의  연속으로 서로 사이만 더 나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이피 고백의 순간에 저는 저의 그런 태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성품인 온유와 인내를 제게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저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평안을 주시고, 노아의 마음에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부드럽게  바꿔 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중보기도 때에는 "노아의 마음에 성령님의 평안을 주시고, 부드럽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노아가 잠들기 전에 서로 기도할 때 저는 아들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로 기도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하나님은 노아의 태도가 조금씩  달라지고 변화해 가는 것을  체험하게 했습니다.
 
아이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돕지 않을 부모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기도하면  피할 길을 주시는 "보혜사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 세상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정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동성애, 가정 붕괴, 마약, 무신론, 이단종교 등 제가 처음  마이피를 시작한 7년 전보다 더 위험한 세상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시대에는 더 무서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구약 노아시대의  말씀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우리는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아이의 믿음, 친구, 선생님, 교회학교, 시드니와 호주를 위해서도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여 쉬지 않고 기도하는 엄마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마이피와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태복음 18:19-20) 〠

Kanako Park 's |Crows Nest Japanese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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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5 [11:46]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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