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신학대학(SCD)
2018년 사역 소개 비전 나이트 개최
 
크리스찬리뷰



시드니신학대학 한국신학부(학장 김호남박사)는 지난 11월 23일 시드니지역의 목회자들을 초대하여 2018년을 향한 학교의 사역을 소개하고 식탁교제를 나누며 목회자와 교수 및 교직원간에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소수의 목회자와 사모를 초청하여 좀 더 친밀한 교제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김 학장은 SCD 한국신학부는 “한국어로 수업을 진행하지만 연방정부 교육부의 정규 대학(Higher Education Provider)의 학문적 기준에 맞추어 교과 과정, 교수진, 교육환경이 제공되고 수업 및 평가가 엄격하게 이루어지며, 비영리 교육기구로서 재정의 투명성이 보장되고 영리보다는 헌신된 사역자 양성에 힘쓴다는 점, 초교파 신학교로서 여러 교단의 건전한 신앙적 특성과 신학 방법론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동역한다는 점”을 설명하였다.
 
SCD 한국신학부는 지난해 9월에는 목회자와 부교역자를 초청하여 의미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10월에는 시드니 교계 장로 15명을 초청하여 유사한 모임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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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9 [11:16]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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