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선교센타 이사장 이은태 목사 초청 간증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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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의 저자 이은태 목사 초청 간증집회가 지난 9월 12일 저녁  구세군시드니한인교회당에서 열렸다.
  
이은태 목사는 이날 간증을 통해 “뉴질랜드 유학 시절 미래가 보이지 않던 가난하고 초라한 신학생이었던 자신에게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열고 물질의 복을 쏟아 부어 주시고, 세상 사람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들을 맡겨 주셨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이 목사는 38세에 하나님의 강권적인 인도로 뉴질랜드에서 신학공부를 마친 후 인간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기적으로 2개의 빌딩을 소유하게 되었으며,  그곳에 뉴질랜드선교센터를 설립하여 Wycliffe를 비롯한 17개 국제선교단체들을 지원했다.
 
이 목사는 끼니를 걱정했던 가난한 신학생이 수백 억에 달하는 두 개의 빌딩과 영어 학교, 뉴질랜드 최대의 선교센터를 세우기까지 함께 하신 하나님의 기적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라고 간증했다. 
 
이은태 목사는 ‘재벌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라는 책자의 간증을 쓰는 동안 두 단어가 마음을 지배했는데 ‘은혜와 감사’였다며 ‘나의 나 됨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바울의 고백이, 자신의 고백이 되었다. 은혜가 은혜인 줄을 알고 있기에, 날마다의 삶은 감사로 점철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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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8 [12:16]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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