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주예수교장로회 호주노회 가족수련회
 
크리스찬리뷰

대양주예수교장로회 호주노회(노회장 이승학 목사)는 지난 1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울릉공에 소재한 Quality Suites Pioneer Sands에서 가족수련회를 가졌다.
 
28가정 80명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를 통해 노회원 가족들은 그동안의 목회현장에서 경험한 은혜와 이민목회의 애환을 함께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련회는 외부강사를 초청하던 지난해와는 달리 노회원 중에서 두 명의 강사(김선규 목사,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김석동 목사: 북부해변장로교회)를 선정해 진솔한 자기 고백적인 설교를 통해 목회현장의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두 번의 목사와 사모의 나눔의 시간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동역의 꿈을 키우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둘째 날 저녁에 가진 찬양집회를 통해 동역자들이 한 마음으로 찬양하고 뜨겁게 기도하는 은혜를 누렸다.
 
한편, 둘째 날 패밀리 타임을 통해 쉼과 부시워킹으로 친교를 나누었는데,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낮은울타리 신상언 선교사의 강연으로 다음 세대들이 이 시대를 분별하고 바른 세계관을 세우는 시간들을 가졌다.
 
한편, 수련회와 식사 장소를 울릉공순복음교회에서 제공해 주어 좋은 여건 속에 풍성한 수련회를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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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0 [17:56]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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