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니어 선교회(SMA) 제3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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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니어선교회    


호주 시니어 선교회(SMA) 제3차 총회가 지난 2월 4일 오후 6시 30분 시드니주안교회당에서 열려 현 회장인 김측도 장로를 동 선교회 대표로 유임하기로 결의했다.  
 


24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된 1부 예배에서 홍관표 목사(시드니중앙장로교회 원로목사)는 ‘선교 사명’(행 1:8)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비전의 파워, 사랑의 파워, 기도의 파워를 받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시니어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측도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총회는 사역보고와 재정보고 등 회무처리와 함께 임원 선출은 전 임원을 유임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2019년도 사역과 모임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임원들이 제시한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오전 정기모임을 중심으로 동 선교회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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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6 [12:36]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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