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멜번·브리즈번 신천지 교인 450여 명 추정 이단·사이비 신천지 포교활동 경계해야
 
크리스찬리뷰

 
지난 2월 17일(주일) 신천지가 주관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베드로지파 109기 2반 수료식에 참석차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최근 시드니를 다녀갔다.
 
이날 행사에는 314명이 수료했는데 현재 호주 3개 지역에 신천지교회를 세우고 시드니 200명, 멜번 200명, 브리즈번 30~40명의 교세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신천지는 1.5세, 2세 영어권 한인 자녀들을 훈련시켜 호주인(영어권)을 대상으로 포교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단·사이비 신천지 포교활동에 한인교회들은 각별한 주의가 요청되고 있다.<사진/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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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동영상은 YouTube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www. you tube.com/watch?v=WjwB-PjSJQY&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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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6 [12:39]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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