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인장로회 호주노회 연합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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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운동회     © 크리스찬리뷰

 

해외한인장로회 호주노회(노회장 정지홍 목사)는 지난 6월 10일 호주체육대학(Australia College of Physical Education) 체육관에서 연합운동회를 개최했다.
 
운동회에 앞서 가진 경건회에서 정지홍 목사(좋은씨앗교회)는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천국에 들어가는 자가 가장 큰 자”라고 하며 “우리는 이미 천국을 소유한 자이므로, 경쟁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천국 백성답게 최선을 다해 시합에 임하되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운동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레크레이션, 풋살, 족구, 농구, 윷놀이, 줄넘기 등 본격적인 운동회가 진행됐다.
 
호주노회에 속한  23개의 교회 및 기관들의 성도들은 매 경기마다 참여하며 운동회를 즐겼으며, 특히 주일학교 아이들을 위한 놀이와 경기도 진행되고, 교회는 다르지만 노회 안에서 성도들이 서로 교제하는 등  온 교인의 축제의 장이 되었는데 운동회는 라플 추첨과 기념품 증정으로 마무리했다.
 

부노회장 손종렴 장로(풍성한알곡교회)가 준비위원장이 되어 약 두 달 동안 각 교회의 준비위원들과 함께 성심을 다해 준비한 운동회는 어느 때보다 풍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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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6 [12:17]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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