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한인사회 최초 장례 준비를 위한 기록 한솔장례 ‘마지막 수기’ 책자 발간
 
크리스찬리뷰
©한솔     


호주에 정착해서 살고 있는 우리 한인 이민 1세대 혹은 1.5세대 가정에서 갑자기 상을 당하게 되면 누구나 생소한 장례절차 문제로 크게 당황하게 된다.

 

최근 한솔장례(대표 강병조)는 호주 한인사회에서는 처음으로 장례 준비를 위한 기록 '마지막 수기' 책자를 발행했다.

 

강병조 대표는 “개인정보와 본인이 원하는 장례 절차 등을 수기로 남김으로써 유가족들에게 장례 절차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과 장례 과정을 통한 온전한 추모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본 책자는 지난 수년간의 장례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닥칠 장례를 준비하는 가정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질문과 대답(Q&A) 형식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

 

책의 내용은 △개인, 가족 정보 △자산 정보 △장례 절차, 장지 관련 지침과 정보 △호주 이민 동기, 살아온 이야기 △인생에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 △가족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 △가족, 지인 연락처 △장례 관련 Q&A 등으로 편집되어 있다.

 

장례 준비를 위한 기록 '마지막 수기' 책자가 필요하는 분들은 아래 배포처 및 한솔장례로 직접 연락하면 받아볼 수 있다.

 

- 배포처: 하나식품(Eastwood), 혼스비 마트(Hornsby), 시드니한인회관(Campsie), 스트라스필드 여권 사진관(Strathfield Plaza)

 

·전화: 9858 5547, 0404 116 758

·이메일: hansolfuneralservic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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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7 [15:54]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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