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 사람들 퀸슬랜드 주 격리 없이 방문
 
크리스찬리뷰

퀸슬랜드 주총리 아나스타샤 팔라쉐이는 2월 1일부터 NSW주 경계를 전면 개방한다고 말했다.

 

이제 2월 1일, 월요일부터 시드니 광역권을 포함한 NSW주 사람들은 퀴슬랜드를 방문시에 호텔 격리 없이 방문할 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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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8 [08:50]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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