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새생명교회 제620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성료
 
크리스찬리뷰


시드니새생명교회는 지난 3월 19일(금) 부터 21일(주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는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멜번, 브리즈번, 시드니 등 여섯 교회 21명이 참석한 세미나는 대면으로 진행되었다.

 

강승찬 목사의 가정교회 강의와 5명의 목자 간증, 목장 탐방, 주일예배 참관 등으로 세미나는 진행되었고 숙박은 자연스러운 영성과 생활화된 헌신을 보고 배우도록 탐방하는 목장의 목자 가정에서 섬겼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일 수 없는 상황에서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마지막 결단의 시간에 참석자 모두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며 목자와 목녀의 삶을 살기로 재헌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시드니새생명교회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건강한 가정교회를 세워온 강승찬 목사와 목자 목녀들을 존경한다고 감사를 표현했고, 목자 목녀들의 헌신과 섬김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한 참석자는 불편한 마음으로 세미나에 참석했지만 2박 3일 동안 강의를 듣고 간증을 듣고 목자 목녀의 아름다운 섬김의 보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목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평신도 세미나는 평신도들에게 가정교회 정신을 보고 배우도록 세미나를 주최하는 교회에서 섬기며 대양주에서는 2012년부터 시드니새생명교회(담임목사 강승찬), 2016년부터 시드니수정교회(담임목사 송영민)가 평신도 세미나를 섬겨왔고, 올해(2021년)부터는 4월에 브리즈번벧엘장로교회(담임목사 서상기)와 10월에 시드니성서침례교회(담임목사김진수)가 섬기게 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여서 예배드릴 수가 없어 온라인 예배로 대체하였고,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다같이 모일 수 없는 상황에서 영혼구원의 열매가 있고 제자 삼는 교회로 세워져가는 가정교회 목회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침체된 목회 현장에 새로운 목회 대안으로, 건강한 교회의 모델로 여러 언론 매체들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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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30 [09:55]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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