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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5:48]
엄 변호사의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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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식사
배우 안성기가 죽었다. 73세. 나와 비슷하다. 집에서 밥을 먹다가 쓰러졌다고 했다. 음식물...
2026.03.20 16:05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박수 한 번
2025년도 저물어 가는 12월 중순, 바다의 노을이 사그라지고 서서히 어둠이 덮일 무렵에 산책...
2026.02.23 10:22
엄상익/크리스찬리뷰
영혼의 속도로
바닷가에 와서 4년이 넘게 지나면서 좋은 친구들이 생겼다. 어제는 옥계 바다 마을에 사는 ...
2026.01.22 16:05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돼지들은 왜 물에 빠졌을까
시장이 자살했다. 그 얼마 후 부인이 근심어린 표정으로 이런 말을 했다. “내 방에 앉아...
2025.12.22 12:39
엄상익/크리스찬리뷰
성경 천 번 읽어봐요 교주가 될 테니까
종교 집단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적이 있다. 그 과정에서 나는 그들이 어떻게 교주가 됐...
2025.11.24 14:17
엄상익/크리스찬리뷰
인공지능을 친구 삼기로 했다
삼십오 년 전 광화문의 한 서점에서 영어로 된 신약성경을 사서 읽기 시작했다. 매일 조금씩...
2025.10.20 14:31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대통령의 소명 의식과 헌신
가까운 친구가 장관으로 지명된 적이 있다. 청문회를 준비하던 그가 내게 하소연을 했다. ...
2025.09.22 14:43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모래시계를 빠져나가는 돈과 생명
일흔두 살의 할머니가 오천만 원이 들어있는 통장을 가지고 있다. 그게 전 재산이다. 그걸로...
2025.08.25 11:12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멋진 향기를 뿜는 사람이 되는 법
그 부부와 함께 저녁을 먹었다. 지난 이십 년 사이 거의 보지 못했던 중고교 동기였다. 소년...
2025.07.28 09:30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나는 미운 오리새끼인가 보다
바닷가 우리 집 앞을 매일 지나가는 영감이 있다. 주춤거리는 걸음걸이로 산책을 하는 것 같...
2025.06.19 15:21
엄상익/크리스찬리뷰
정직은 기적을 부른다
잘 키운 아들을 둔 선배가 있었다. 그가 이런 말을 했다. “아들이 대학 3학년 때 두 달의 ...
2025.05.26 11:25
엄상익/크리스찬리뷰
금반지와 은수저
내가 묵던 바닷가 실버타운에는 미국 이민생활에서 다시 돌아온 노인 부부들이 있었다. 그...
2025.04.18 16:18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무인 등대의 신비로운 녹색 불빛
밤이면 창문을 통해 검은 바다가 누워 있는 동해항의 불빛들이 보인다. 그 앞으로는 길다란...
2025.03.21 15:51
엄상익/ 크리스찬리뷰
부자와 서민이 함께 잘 살려면
한 번은 금융그룹의 회장과 점심시간에 냉면집을 갔었다. 그의 금융그룹에는 은행들과 함께...
2025.02.20 11:43
엄상익/크리스찬리뷰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사들께
법과의 인연으로 나는 역사적 재판을 여러 번 목격했다. 법정에 올려진 정치나 역사에서 ...
2025.01.24 15:51
엄상익/크리스찬리뷰
설익은 대통령
요즈음 뉴스 시간은 연기가 난다. 명태균이라는 인물이 대통령과 거물 정치인들을 불태우고...
2024.12.19 11:18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당신은 성공했습니까?
20년 전 바다 여행길에서 만난 늙은 의사의 말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있다. 그는 서울의대...
2024.11.22 10:24
엄상익/크리스찬리뷰
하나님은 어떻게 말할까
탈랜트 차인표 씨의 소설이 옥스퍼드대의 교재가 됐다는 기사를 봤다. 그는 대본을 보면서...
2024.10.28 12:38
엄상익/크리스찬리뷰
어떻게 그렇게 마음이 예뻐요?
지하철 안에서였다. 노약자석에 앉아 있었다. 나는 그 자리에 앉아도 될 자격이 있는 나이였...
2024.09.20 12:15
엄상익/크리스찬리뷰
중환자실에서 죽지 말자
얼마 전 암 때문에 간을 이식받은 친구가 바닷가에 사는 나를 찾아왔다. 건강하던 몸이 반쪽...
2024.08.23 15:08
엄상익/크리스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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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잎과 물방울
시드니 항구에서
귀향 Returning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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