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리는 사람, 테너 김재우
살리는 TV(Life Giving TV) 주최
 
글|권순형 발행인 사진|살리는 TV
▲ 세상 살리는 사람, 테너 김재우온라인 찬양 콘서트가 지난 12월 18일 저녁 윌로비연합교회당에서 열렸다. ©Light Giving TV    


‘세상 살리는 사람 - 테너 김재우 라이브’를 타이틀로 개최된 온라인 찬양 콘서트(이하 콘서트)가 지난 12월 18일(금) 오후 7시부터 윌로비연합교회당에서 ‘살리는 TV’가 유튜브(YouTube)로 실시간 중계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12월 24일 현재 7천200여 회 이상 조회)

 

변은정의 피아노 솔로(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로 시작된 콘서트는 5부로 나누어 열렸는데, 1부 ‘광야에 서다’ 2부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다’ 3부 ‘십자가 그 사랑을 만나다’ 4부 ‘세상을 노래하다’ 5부 ‘나의 노래가 소망이 되다’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테너 김재우는 영상과 한영 자막으로 진행된 콘서트에서 ‘광야를 지날 때’ ‘임재’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등 9곡을 찬양했으며, 나무엔(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이숙현, 신수연의 오보에 연주(세상을 사는 지혜) 찬조 출연과 함께 성시 ‘이어령의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를 이지희(피아노 홍자영)가 낭독했다.

 

또한 김재우는 김윤지와 함께 ‘요게벳의 노래’를 듀엣으로 찬양했으며, 사전에 녹화된 일본인 미카 전도사(Mika Wada, 시미즈 샤론교회)의 ‘나의 나된 것은 은혜라’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의 작곡가 이민섭 목사가 인도하는 찬양을 끝으로 영혼을 힐링하는 온라인 찬양콘서트를 마쳤다.

 

테너 김재우(JKIM Vocal Studio 대표, 호주맥켄지의료선교회 홍보대사, 시드니새순장로교회 집사)는 서울예고를 나와 1990년 호주 국립대로 초청 유학, 특별 음악장학생으로 졸업하고 96년 호주 국립오페라단원으로 특채돼 10여 년간 활약했으며 2007년 유럽 무대로 진출, 영국왕실음악대학(석사)을 졸업하고 영국 국립오페라단(ENO) 오디션에 합격해 ‘루치아’의 테너 주인공 에드가르도 역을 맡는 등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이다.

 

한편 이번 콘서트를 기획한 ‘살리는 TV’(대표 공지현 집사)는 교회에서 살아난 사람들이 모여 세상을 살리는 비영리 문화선교 미디어 컨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세상 살리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정기적인 찬양과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살리는 TV’는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무료로 나누고 있으며 매년 2회 찬양 영상과 앨범에 참여한 분들과 협력해 라이브 찬양 콘서트를 비영리로 진행하고 있다.〠

 

글|권순형 발행인 사진|살리는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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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9 [15:46]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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