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포토에세이
사람과 삶
영성과 신앙
칼럼
한국교계
교계포커스
뉴스포커스
Culture & Arts
전체기사
한.호선교 120주년 기념대회
사고(社告)
호주뉴스
뉴스레터
partnernews
뉴스레터 테스트
편집
2026.04.17 [07:19]
엄 변호사의 세상읽기
전체기사
한.호선교 120주년 기념대회
사고(社告)
호주뉴스
뉴스레터
partnernews
뉴스레터 테스트
HOME
>
엄 변호사의 세상읽기
마지막 식사
배우 안성기가 죽었다. 73세. 나와 비슷하다. 집에서 밥을 먹다가 쓰러졌다고 했다. 음식물이 목에 걸렸다 ...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박수 한 번
2025년도 저물어 가는 12월 중순, 바다의 노을이 사그라지고 서서히 어둠이 덮일 무렵에 산책을 나왔다. 바닷 ...
엄상익/크리스찬리뷰
영혼의 속도로
바닷가에 와서 4년이 넘게 지나면서 좋은 친구들이 생겼다. 어제는 옥계 바다 마을에 사는 심 선생 부부와 ...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돼지들은 왜 물에 빠졌을까
시장이 자살했다. 그 얼마 후 부인이 근심어린 표정으로 이런 말을 했다. “내 방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
엄상익/크리스찬리뷰
성경 천 번 읽어봐요 교주가 될 테니까
종교 집단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적이 있다. 그 과정에서 나는 그들이 어떻게 교주가 됐는지에 대한 호 ...
엄상익/크리스찬리뷰
인공지능을 친구 삼기로 했다
삼십오 년 전 광화문의 한 서점에서 영어로 된 신약성경을 사서 읽기 시작했다. 매일 조금씩 읽었다. 성경 ...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대통령의 소명 의식과 헌신
가까운 친구가 장관으로 지명된 적이 있다. 청문회를 준비하던 그가 내게 하소연을 했다. “국회에서 요 ...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모래시계를 빠져나가는 돈과 생명
일흔두 살의 할머니가 오천만 원이 들어있는 통장을 가지고 있다. 그게 전 재산이다. 그걸로 남은 여생의 ...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멋진 향기를 뿜는 사람이 되는 법
그 부부와 함께 저녁을 먹었다. 지난 이십 년 사이 거의 보지 못했던 중고교 동기였다. 소년 시절의 추억이 ...
엄상익/크리스찬리뷰
나는 미운 오리새끼인가 보다
바닷가 우리 집 앞을 매일 지나가는 영감이 있다. 주춤거리는 걸음걸이로 산책을 하는 것 같다. 그는 나만 ...
엄상익/크리스찬리뷰
1
2
3
4
5
6
7
8
9
10
15
선인장 잎과 물방울
시드니 항구에서
귀향 Returning Home
포토
포토
포토
많이 본 기사
1
소명(召命)과 사명(使命)
2
[이단정보] 구원파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
3
유대인을 로마에서 추방한 글라우디오 황제
4
한국 8대 이단단체 주요 교리 및 성명서 발표
5
세대주의 종말론이 한국교회에 미친 영향
6
엔도르핀 이상구 박사 ‘안식교리 조사심판’ 오류
7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8
구원파와 일반교회의 차이점 (도표)
9
하나님의 3가지 색깔
10
식인종들의 사도 존 페이튼(John Gibson Paton 1824-1907)